최근에 노르웨이에서 회사의 50%의 임원들을 여자로 뽑으라는 말이 나왔었어요
그때 노르웨이 뿐아니라 유럽 내의 여성들이 엄청 반대를 했죠...
노르웨이 여성들말로는 "자기들이 서있는 직위가 나의 능력에 의해서 얻어진것이 아닌
정부의 도움으로 얻어지는것은 용납할수 없다" 라며 반박했답니다.
한번은 외국인 친구랑 얘기를하다가 생리휴가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어요
제 친구는 생리휴가가 뭔지도 모르더군요
하여튼 길게 설명한뒤에 친구가 묻는 말이 "이러한 여자들의 대우가 한국 사회에서
여자들을 배제시키는 계기가 되지 않겠냐"
틀린말은 아닌게 어느 사장이 같은 돈주고 1달 내내일하는 남자 회사원과 몇일을 꾸준히
휴가낼수 있는 여자중 여자를 쉽게 뽑겠어요
여기서 제가 하고싶은말은 여자분들도 뒤로 한발짝 물러나 큰 그림을 보라는 거예요
생리휴가나 쉽게 취직할수 있는 노르웨이의 제도와 같이 여자들이 누릴수 있는 특권들은
그 순간만은 여자들에게 좋아 보일지 몰라도
멀리서 보면 결국에는 여자들의 인권을 죽이게 되는 일들이예요
요즘 또 나오는 군대도 마찬가지
군대가 가기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남자들도 이해해요, 남자들도 가기 싫거든요
임신, 생리 뭐 이런것을 앞세워 한순간의 이득을 보려 하지말고요
결국 최후에 남자들과 우리나라 사회에서 정말로 평등한 위치에 서있으려면
남자들이 군대를 갔을때 여자들이 그에 걸맞는 나라를 위한 일을 해야되요
굳이 군대를 가지 않고도 나라를 위해 헌신할수 있는 방법은 많자나요
참고로 외국에선 군대를 않가는 여성들을 위해 의무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게끔 만듬니다.
군대 만큼은 힘들지 않아도 남녀평등이 성립하려면 남자가 나라를위해 일할때
그에 발마춰 여자들 또한 나서는게 여성의 최종적 권력을 기르는 힘이고
남성들을 위한 도리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