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사람들은 무엇을 향해 쉼없이 달려간다.
때론 걸어서, 달려서, 주저 앉거나, 넘어지거나
무엇을 향해 그리도 열심히일까?
길어야 100년이란 시간 안에 누릴 그 모든 것들을 위해?
어찌 보면 그 추구하던 모든 것들이
물에 비친 허상에 지나지 않을지 모른다.
정신을 차리고 본질을 쫓아 달려가도
그 실제라고 생각했던 것 마저 허상이라면...
그 쉼 없는 노력과 열심은 무엇이란 말인가...
지금 내가 걷는 이 길 위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위해 달려나가야 하는것인가...?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