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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9 수상도시 베네치아 7 - 리도섬 블루문 누드비치!

이형원 |2008.08.29 13:33
조회 555 |추천 1

그런곳은 없었다!!!!!!!!!!!!!!!

수상도시 베네치아 7 - 리도섬 블루문 비치

 

이탈리아인의 휴양지...리도섬의 블루문비치 굳이 번역하자면 청월해변....

계속해서 수상버스를 타고 리도섬으로~

뒤따라 오던 배... 나이스 샷이다...

베네치아 본섬과는 다른 느낌의 리도섬

음... 하와이 같은 느낌이다...(안가봤는데 어떻게 알어?)

그냥.. 상상속의 하와이 같은 느낌...

 

 

거리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이쁘고 좋다..

 

 

베네치아에선 볼수 없던 자동차들도 있다.. 이곳은...

점심은.. 간단히.. 피자~..또 피자...

 

아직도 다 못먹은 프링글스...

 

선착장에서 내려 섬을 가로질러 가면..

(섬의 모양이 가늘고 길어서 섬의 끝과 끝이 걸어서 10분)

나오는 블루문 비치다!!!

프리 비치라고 써있듯이.. 무료다...

바다다~ 끝도 안보이는 백사장과 조개 껍데기...--;

널려있는 미역으로 추정되는 갈조류 생물..

한국처럼 바글바글 대지 않는 사람들..

뛰어들어가고 싶었지만.... 야간열차도 타야되고 내일 체크인까지 24시간동안은

씻을곳이 없기 때문에.

못들어갔다...

 

 

좋쿠나~ 

들어가고 싶었다.. 정말...

섬을 나오면서 한컷...

 

파도가 치지 않는 반대편 바닷가엔 바로 앞까지 집들이 들어서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젠장.. 이국적인게 아니고 이국이구나..

 

베네치아로 가려면 1번노선을 타고... 1번노선 밖에 없다..

 

 

베네치아에선 배들이 교통수단이기때문에 바다한가운데에 가로등이 있다..

수상버스도 관광객을 위해.. 24시간 운영

다시.. 본섬과 가까워지고있다..

이제 베네치아에서의 일정도.. 마지막...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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