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코스 가든
# 이태원역 1번 출구 나오자마자 오른쪽 골목 5분거리
이태원은 참 신기하고도 무서운 동네인것 같다.
트랜스젠더 골목을 들어섰다가 식겁했음.
게코스 가든- 스테이크 맛있다 ㅎㅎ
샹그릴라도 진짜 시원하고
빠에야는 맛이 좀 특이하지만 소스없이는 못 먹는;
그래도 역시 난 뭐든지 잘 먹어 
가정집 테라스 분위기가 풍기는 예쁜 곳인데
밤이라 폐허처럼 나왔어; 너무 아쉽다..
추워지기 전에 한 번 더 와야겠다.
맛집 찾아다니는 건 참 즐거운 일이다.ㅎㅎ
맛있는 음식을 진짜 맛있어보이게 찍고싶은데..
(DSLR이 필요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