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아니스트중 제일 좋아하는 이루마..
이루마의 곡을 제일 처음 안곡은 어쩌면 당연한.. Kiss the rain..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주관한..
이루마의 아침 콘서트에 다녀오신, 우리 엄마와 동생 예원이..
연주 전미다, 이 곡을 작곡하게 된 배경과 간단한 설명을 해준다는데..
그걸 듣고 연주를 들으면, 감동이 두배라는 예원이의 말..
그 말을 듣고 언젠간 꼭 이루마 콘서트를 가보리라고 다짐했지..
그런 멋진 이루마의 곡..
내겐 너무 특별한 이곡..
Love me.. Yiru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