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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노랫말에 고민했던
생각만을 mic통해 뱉어
자립없이 확립된 삶의 패턴
뇌속에서 계속해서 매스껍게 입력됫어
어릴떄 해 저물떄 꿈을 꾸던 순수 한난 어디갔어
고작 고삼 혼자 욕망의 돈과 싸워
있어나 없나 모가 달라?
굶거나 춥거나 하지않아!
사회가 정한 한정된 한길은
단일 민족을 여러가지로 걸러갔지
지배자와 피지배자 승자와 패자
눈코입 팔다리 같은 인간인데
주어진 인생 부를 위해
친구를 적으로 자식은 군인으로
어릴때 내게 부모님께서 이러 셧더랬지
파란하늘은 없고 빨간 하늘만
시각과 생각이 나만을 위해
바뀌기 시작해 굶지 않기 위해
있는돈 없는돈 끌어다 모아
비싼명품을 집에다 놓아
인간들로 인해 비로소 시작된
천원에 천원을 천원의 대한 전투
어두운숲에서 고군분투해
내게 맘대로 반대로 가는 시계
성공이란 숙젠 이제 미제로 남긴 명제
저기저 저기서 들리는 비명소리
she's cry. he's crime. but goverment's dry.
please, god help me.i'm afraid of society.
hey god! you hear me?
give to me, wisdom and brave. ok?
지칠떄로 지친 미친 내몸
치료 받을곳은 흐르는 비트
곧이어 끝이여 보이며
아마도 올해에 마지막 마이크
들었다 놨다일테니
09년을 기약해 no doubt
sing by lastong a.k.a. freedom
represent 80's
괜찮으시면 퍼뜨려주시구 ..
일촌신청도 받아요 ~
19살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