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을]

이차현 |2008.09.08 17:55
조회 42 |추천 0

 

노을입니다.

 

태양광선 중 붉은색과 파란색이 이별하는 순간입니다.

 

붉은색은 파란색의 떠남이 슬퍼 태양을 자신의 빛으로 물들이게 되죠.

 

그리고..

 

태양은 묵묵히 붉은색이 흘리는 그 눈물을 조용히 닦아 줍니다.

 

그 이별과 위로가 너무 감동적이고 아름답기 때문일까요?

 

그 둘을 지켜보는 저까지 물들고 싶어짐은..

 

 

 

**이미지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kydaym&bno=6634&nid=22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