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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

김은주 |2008.09.14 12:38
조회 126 |추천 1


 

 

인간의 초기 경험이 성격 발달에 미치는 영향

 

프로이드는 인간의 성격발달을 5단계로 나누었는데 리비도가 옮겨감에 따라 발달한다고 보았다.

 

(리비도 : 성본능의 생물학적 에너지를 뜻하는 용어다. 인간행동의 근원 에너지라 볼 수 있다. 이 리비도가 집중적으로 모이는 곳을 성감대라 한다)

 

1. 구강기(출생~생후 약 1세까지)

리비도가 입주위에 몰려 빨거나 씹거나 하는 것으로 쾌감을 느낀다. 어릴때 잡히는 것은 전부 입에 가져다 넣는 것도 바로 여기에 해당된다. 이 시기에 만족을 못하면 항문기로 넘어가지 못하고 고착되어 빠는 것에 집착하게 된다.

예)손가락 빨기, 과음 , 과식, 과도한 흡연, 수다, 손톱 깨물기

 

어린시절에 깨물고 싶고 빨고 싶은 욕구를 충족 시켜 주어야 한다.

사랑을 계속 확인 하려 할때 구강기에 대한 고착현상일 수 있다

 

2. 항문기(약1세~3세)

리비도가 항문 주위에 몰려서 배설경험을 통해 욕구를 퉁족하는 시기이다. 이때 바로 아동은 배변훈련을 하게 된다. 조급하거나 억압적으로 시키면 성인이 되어서도 항문기 고착현상이 나타난다. 지나치게 때끗한 것을 추구하는 결벽증과 무엇이나 아끼고 부유하려는 인색함이 나타나게 된다

 

3. 남근기(약 3세~5세)

이때에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알렉트라 콤플렉스가 나타나느 ㄴ시기이다. 이시기에 아동은 자신의 성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손이 닿을때 가벼운 쾌감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남아는 거세 불안, 어아는 남근을 선망하게 되지만 자기 부모와 동일시 함으로 적절한 역활을 습득하여 양심이나 자아 이상을 발달시켜 나간다

이시기 초자아를 형성하고 유아사회교육을 본격적으로 해야한다.

 

4. 잠복기(약 5.6~11.12세)

성에 대한 관심이 나타나지 않고 잠복된다. 이때에는 동성들끼리의 집단을 형성하는 경향이 강하다.

지적인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기이다.

삐아제의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된다.

 

5. 생식기(11.12세이후)

사춘기에 들어서서 성적 성숙 (신체적, 생리적) 이 일어난다. 자기중심성이 약화되며, 객관적으로 세계를 바라보게 된다. 이 시기를 순조롭게 넘긴 청소년은 이타적인 사람으로 성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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