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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 대폭락과 그 감춰진 비밀

정현호 |2008.09.16 08:00
조회 286 |추천 8
미국내 상위5개 은행중 이미 베어스턴스가 파산하였고,메릴린치도 매각절차에 들어갔으며,맛이간 우리 정부가 웃돈을 주고 인수하려던 리먼브러더스도 어제 파산신청하였습니다. 뒤를 이어 AIG역시 긴급구제금융을 신청하였고 현재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역시 바람앞에 등불상태입니다. 미국의 톱베스트들이 모두 부도위기인것입니다. 프리메이슨은 모든은행을 통합하여 세계단일경제를 만든후 세계정부를 추진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현상을 일찌기 경고해 왔습니다. 지금은 8단계가 아니라 9단계상황입니다. 닥쳐올 무시무시한 환란에 대하여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선진국은 식량자급률이 100%를 훨씬웃돌아 난리가 나도 상관없으나 한국은 불과 26%미만입니다.

난리나면 4명중에 3명은 굶어 죽는 겁니다.

 

 

다음은 관련기사입니다.오늘 장열자마자 서킷브레이크 사이드카 발동될거같군요국민연금 다 털어넣어도 주가1300선 고사하고 1200도 지키기 힘들겁니다.

자료 http://minihp.cyworld.com/22176418/2619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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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 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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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인용 시작

 [뉴욕마감] 다우 504P 대폭락..  美증시 블랙 먼데이(종합)

 

 

2008년 9월 16일(화) 5:28 [아시아경제신문]

 

 

15일(현지시간) 리먼브러더스가 파산 보호를 신청하고 메릴린치가 뱅크오브아메리카(BOA)에 의해 94년 만에 매각되면서 뉴욕증시는 4% 이상 폭락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4.48포인트(4.42%) 떨어진 1만917.51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58.74포인트(4.69%) 하락한 1192.96, 나스닥지수는 81.36포인트(3.60%) 내린 2179.91로 장을 마감했다.

◆리먼브라더스 '파산'= 미국의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가 15일 뉴욕 남부지구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리먼은 파산법 '챕터11'에 따른 파산보호를 정식으로 신청함에 따라 구조조정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다.

리먼은 유력한 인수 후보로 거론되던 영국 3위 은행 바클레이즈 등이 잇따라 인수협상 포기를 선언하자 파산 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리먼의 파산보호 신청으로 채권자들과 주주들이 수백억 달러의 손실을 입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파산보호를 신청한 사례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는 2002년 410억달러의 채무를 신고한 월드컴이지만 리먼의 채무규모가 월드컴의 15배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그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리먼의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94% 가량 하락했다.

한편 황소 로고로 유명한 월가 대표 투자은행 메릴린치는 94년의 역사를 마감했다. 시가총액 기준 현 미국 최대 상업은행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가 메릴린치를 500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BOA는 당초 리먼 브러더스를 인수할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으나 미 정부 당국이 리먼 자산 부실화에 대한 보증 등 지원에 난색을 표명하면서 리먼 인수를 포기, 메릴린치 인수로 방향을 선회했다. BOA의 주가는 21% 가량 하락했다.

◆다음 후보는 AIG?= 미국 금융시장은 더욱 악화될 조짐이다. 유동성 문제가 심각한 AIG와 3분기 실적 발표를 남겨둔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가 금융시장을 위협하는 또 하나의 위험요소로 자리잡고 있어 불안감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

세계 최대 보험사 AIG의 주가가 장중 한때 62% 이상 미끄러지며 메릴린치, 리먼브라더스 다음으로 해결되야할 문제아로 떠올랐다.

뉴욕 타임스(NYT) 인터넷판은 15일 “AIG는 신용등급이 떨어질 경우 48~72시간 이상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BOA의 케네스 루이스 회장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AIG의 유동성 부족이 현재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AIG의 문제가 리먼 브라더스 보다 심각하다. 나는 AIG에 물려있지 않은 주요 은행을 본 적이 없다"면서 "AIG가 뉴욕주에서든 어디에서든 살 수 있는 활로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4분기 동안 185억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손실을 입은 세계 최대 보험사 AIG는 신용등급 강등을 막기 위한 유동성 확충이 절실한 상태다. AIG는 당초 일정보다 구조조정계획을 앞당겨 발표하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에 400억달러의 구제금융을 요청하기도 했다.

데이비드 페터슨 뉴욕 주지사는 이날 "AIG가 유동성 문제를 안고 있다"고 인정하며 AIG가 유동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자회사 자산 200억달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허가 했다고 전했다.

뉴욕주가 AIG의 지원책을 마련하기는 했지만 페터슨 주지사는 "AIG는 금융적으로 아직 건장한 회사"라고 말하며 AIG의 근본 체력이 약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AIG가 연방정부로부터 브리지론 형태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AIG 관련 투자 협의에 참여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AIG의 구세주로 등장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CNBC는 양측의 협상이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월가 양대 투자은행도 위험= 월가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의 주가가 급락하고 부도위험도가 반영되는 신용디폴트스왑(CDS)이 급등했다.

모건스탠리의 CDS 스프레드는 1.89%포인트 오른 4.52%까지 치솟았다. 골드만삭스는 1.19%포인트 오른 3.18%를 기록했다. 시장에서 두 회사의 부도위험을 높게 평가해 CDS가 급등했다.

미국 칼버트 자산운용의 그레고리 하비드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월가에 남아있는 두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메릴린치와 리먼브라더스와 똑같은 실수를 하고 있다"면서 "위험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양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월가 금융기관 중 최악의 3·4분기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이 조사한 19명의 애널리스트는 골드만삭스가 16일 발표할 3분기 실적에서 순이익이 73% 하락해 9년래 최악의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모건스탠리가 골드만삭스 다음으로 최악의 실적을 발표해 44%의 순이익 하락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내 3위 투자은행 메릴린치가 BOA에 인수되고 4위 투자은행 리먼브라더스가 파산보호 신청을 한 후 투자자들의 초점은 이제 월가에 남은 양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에 모아지고 있다.

◆유가 5% 이상 폭락, 금값은 상승= 국제유가가 5% 폭락하며 배럴당 95.71달러로 마감했다. 종가기준으로 7개월만에 최저치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배럴당 5.47달러(5.4%) 폭락한 95.71달러로 마감했다. 장중 한때 7% 하락하며 배럴당 94.13달러에 거래되기도 했다. 지난 2월14일 이후 최저치다.

이로써 브렌트유, 두바이유, WTI 등 3대 국제 유가가 5개월여만에 모두 100달러선 아래로 떨어졌다.

리먼브러더스 파산, 메릴린치 합병 등 미 월가의 대혼란이 글로벌경제 둔화로 이어져 원유 수요를 감소시킬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과 멕시코만 원유시설이 허리케인 아이크의 피해로부터 벗어났다는 소식이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반면 증시와 유가는 하락하고 대체투자수단인 금, 은 등 국제 상품가격이 급등했다. 1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장중 한때 2.9% 상승한 온스당 787달러에 거래됐다.

일리노이 소재 프로스펙터에셋매니지먼트의 레오날드 카플란 회장은 "(증시에 대한) 두려움이 금값을 끌어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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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부도위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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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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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psm82@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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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위기 비상.. 美 9.11후 최대 유동성공급(종합)

 

2008년 9월 16일(화) 5:14 [연합뉴스]

美중앙銀, 유동성 700억달러 추가 공급ECB 300억 유로 긴급투입, 中인민銀 금리인하

(뉴욕.워싱턴=연합뉴스) 김현준 김재홍 특파원 = 미국 4대 투자은행인 리먼브러더스의 파산과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메릴린치 인수로 미국 금융시장은 물론 전 세계 금융시장이 위기에 휩싸이자 세계 각국 중앙은행은 긴급유동성 지원대책을 발표하는 등 비상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15일 리먼브러더스 파산 등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이 신용경색 사태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긴급 유동성 공급 확대에 나서 2001년 9.11사태 이후 최대의 자금을 시장에 투입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시장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이날 하루 동안 300억 유로(미화 427억 달러)를 방출하기로 했으며,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도 단기 금융 시장에 50억 파운드(63억 유로, 90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년 만기 대출금리를 0.27% 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美, 재할인창구.국채임대대출 담보조건 대폭 완화

FRB는 투자은행과 증권사 등 프라이머리 딜러들에게 재할인창구를 개방한 '프라이머리 딜러대출(PDCF)'에서 제시할 수 있는 담보물을 투자등급 채권으로 제한해오던 것을 3자 환매조건부채권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마켓워치는 이날 뉴욕연방준비은행이 단기 환매조건부채권(repo) 매매를 통해 700억달러의 유동성을 추가로 금융시장에 공급했다면서 중앙은행이 2001년 9.11 테러 이후 최대의 유동성을 금융시스템에 투입했다고 보도했다.

중앙은행은 리포를 통해 거의 매일 유동성을 공급해오고 있지만 리먼사태로 은행과 프라이머리딜러 등의 자금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례적으로 많은 유동성을 공급했다.

FRB는 또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경매 방식으로 유동성을 공급하는 '기간부 국채임대대출(TSLF)'에 제시할 수 있는 담보채권의 기준도 크게 완화해 'AAA 등급 모기지 또는 자산 담보부 증권'으로 제한해오던 것을 앞으로는 모든 투자등급 채권을 담보로 제시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FRB는 이번에 담보로 제시할 수 있는 채권 기준을 대폭 완화함에 따라 프라이머리 딜러들과 금융시장에 대한 유동성 공급 기능이 실질적으로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벤 버냉키 FRB 의장은 "이번 조치는 잠재적 위험과 시장의 불안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재무부, 증권거래위원회(SEC)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시장의 잠재적 위험을 확인하고 공공부문과 민간부분에서 적절한 대응책을 검토하기 위해 시장참여자들과도 계속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버냉키 의장은 또 "우리는 미국과 다른 국제적인 감독 및 규제당국, 각국 중앙은행들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면서 전 세계 금융시장과 금융기관들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정보도 교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장에서는 FRB가 시장 안정을 위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도 잇따르고 있다.



◇ECB.英.스위스.中도 유동성 긴급지원

ECB는 시장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이날 하루 동안 300억 유로(미화 427억 달러)를 방출하기로 했으며, 영국의 BOE는 단기 금융 시장에 50억 파운드(63억 유로, 90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ECB는 성명을 통해 "유로 금융시장을 안정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으며, 잉글랜드 은행도 별도 성명에서 "파운드화 시장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장 안정을 위해 필요할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독일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는 국내외 관계기관과 협력해 적절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발표했고 독일 재무부는 독일 은행들이 리먼브러더스와 관련된 문제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영국 금융감독청(FSA)은 이날 리먼브러더스의 파산보호 신청 소식에 따라 관련 주식 거래를 일시 중단시켰다.

스위스 중앙은행인 스위스내셔널뱅크(SNB)는 "아낌없이 충분하고 융통성 있는" 조치를 약속했으며, 금융시장들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SNB는 또한 미국의 금융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시장들에 대한 스위스 연방은행위원회의 모니터링을 지원할 것이라고 베르너 아베크 SNB 대변인은 덧붙였다.

이와 함께 중국 인민은행은 1년 만기 대출금리를 0.27% 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조치가 국가 경제의 안정적이고 비교적 빠른 성장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민은행은 또 오는 25일부터 지급준비율을 1% 포인트 인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본의 금융감독청은 리먼브러더스의 일본 내 자산을 동결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렸다.

jaehong@yna.co.kr

(끝)

 

 

이상 기사인용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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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자료 http://www.cyworld.com/go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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