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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김진옥 |2008.09.16 16:26
조회 73 |추천 0

 

몇년전이더라...2003년 겨울이었던것 같은데..

은정이에게서 선물받은 티켓으로 뮤지컬 맘마미아를 관람했더랬다.

너무너무 재밌었지만...아바의 노래를 우리말로 번역해서 부른것이..살~~~짝 ng였던 느낌..

신기한건..영화에서나 뮤지컬에서나 타냐역의 배우가 너무나 비슷하다는거..내가 좋아하는 전수경이..영화에서 나오는 탸냐와 너무너무 비슷하고 케릭터와도 너무 잘맞는다^_____^

 

걍..연휴라 집앞이 극장이니 최소한 아바의 히트곡을 듣는것만이라도 본전일것이란 생각으로 선택한 영화.

그러나 그건 나만의 자만심..

아바의 히트곡만으로도 본전일 뿐만아니라 전율이 느껴졌고.

스토리 역시 다 알고 있는것이었지만..

그리스의 멋진 풍경과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도 잘 맞아떨어져 감동이 훠~~~얼씬 더 했다.

뮤지컬에선 느낄수 없는 거대한 스케일도..한몫했다.

보고또보기를 해도 괜찮을것만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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