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명품을 모르면 바보인가요???

얼음공쥬~ |2006.08.11 11:22
조회 91,672 |추천 0

너므~~~ 욕을 많이 먹어서 지웁니다..ㅜㅜ;

 

지우면 욕하실거란거 넘넘 잘알지만서도,,,

 

그냥 허접하게 적은글이 일케 욕먹을줄 몰랐네요..

 

글구.. 팔았다고 해서 욕을 많이 먹었는뎅~

 

당근 헤어지고 팔았구요,,

 

저한텐 10만원이 넘으면 고가품이거든요..

 

그래서 무지 비싸다고 했구요..

 

그리고 아예 모른다고 하는게 아니라..

 

이름정도야 아는데..

 

제가 짝퉁이든.. 명품이든..

 

들고 다니면서도.. 그것이 어디껀지 몰른다고 한거구요..

 

욕하지 말아주삼..

 

님들 말대로..

 

제글 읽고 짜증나게 해드렸다면 죄송하구요,

 

요즘 된장녀다 해서 이슈가 되어서..

 

그냥 제얘기를 적은건데..

 

불쾌감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댓글들은 읽다가  울것같아 더이상 읽지 못했구요..

 

다시한번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다시한번 변명아닌 변명이라도 하고 싶어 이렇게 다시 수정합니다.

 

패션리더.. 저두 그렇게 하고 싶지만..

 

남들에게 뒤떨어진다는 소리 아니란 얘길하고 싶어서 적은것이

그렇게 되었네요..

 

작은 말한마디에.. 꼬투리 잡는다는 건 알지만..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어제 폰으로 문자가 하나와서 확인해보니.. 지랄하지 말래서..

 

모든걸 지웠습니다..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였음.. 받아주지는 못할망정.. 이상한 시비 거시는 분들..

 

님들이 그렇게 별생각없이 적은글땜에..

 

소심한 저같은 사람은 며칠을 밥도 못먹고 고민한단건 알고 계십니까??

 

제가 모든걸 공개로 해놨던건..

 

저를 알아야  다른 네티즌이랑도 친구를 할수 있을거란 생각에 공개를 한거구요..

 

그것이 이렇게 막심한 피해를 줄줄 몰랐네요...

 

제가 재수가 없으시면...무시하세요..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구요..

 

모든걸 꼬투리 잡으면서.. 인신공격 마시구요..

 

정말.. 이젠 죽고싶네요..

 

제가 말을 이상하게 잘못한건 인정하는데..

 

저를 이해하시는 분들이 댓글다시면.. 일일히 제가 했던말 하면서 부정하시는분들..

 

저는 다른 사람들이랑 생활 자체가 틀림니다..

 

제 홈피와서.. 방명록 보고.. 여기까지 와서 공개할 필욘 없잖아요..

 

소심하고.ㅣ.. 성격이상하고..

 

재수없는 저..

 

앞으로 기분 안나쁘게 하겠습니다..

 

저 정말 소심하거든요.. 일일히 말한마디에 가시가 박힐만큼..

 

앞으론.. 네이트에서 이런 지랄 안하겠습니다..

 

  동생 괴롭히다 저지른 인생최대실수…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ㅡㅡ;;;~|2006.08.12 08:46
명품을 분수에 맞지 않게 사는건 바보지요..하지만 아예이름을 모르는건 바보일수도.. 뉴스만 읽어봐도 뤼비통 샤넬 닥스 짝퉁상인들 잡혔다고 나오는데.. 대략 세상물정 돌아가는건 알아야 하지않습니까??? 그리고.. 아무리 명품모르고 본인눈에 별로인건 그렇다 치더라도 남친이 기껏 용돈모아 사줬을 선물을 맘에안든다고 아부지 주거나 친구한테 팔거나 느므 개념없다야~ㅡㅡ;; 머 글쓴이 지딴에는.. 자긴 요즘 욕먹는 된장녀랑은 차원이 다르다..이런걸 자랑하고 싶었나본다.. 당신도 별로야~~~~~~~~~~ㅠ.ㅠ
베플ㅉㅉ|2006.08.11 13:46
메이커 이름 모르는건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남자친구가 준 선물인데 그렇게 친구한테 팔긴 좀 그렇지 않나요..
베플닉네임|2006.08.12 08:23
님은 명품을 모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남친이 힘들게 마련해 준 선물을 나랑 안 어울려서 아빠 주고, 친구한테 팔아 버리는 행태가 잘 못 된 겁니다. 입장만 조금 바꾸면 아실텐데요.. 얼마나 서운하겠습니까? 쯪!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