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6일 화요일 아홉시 이십분 영화.
이번엔 아이스카페모카를 들고서. ^^ 감상!
한줄로 표현하자면,
음악을 좋아하고
꿈이있고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퇴근전부터 신기전, 영화는 영화다, 맘마미아 중 고민하다
혼자 볼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좋겠다 생각하고 마음먹은 영화
영화보고 난후의 느낌이
즐거운 인생" 영화보고나서 의 느낌이랑 비슷한것 같다.
100점 주고 싶다
영화는 소피엄마 도나의 일기장으로 부터 시작되는 스토리로
결혼을 앞둔 소피가 식장에 손잡고갈 아빠를 필요로 하고
도나의 일기장에 등장하는 3명의 남자에게 초대장을 보내
3명의 남자가 소피의 결혼 전날 나타나 도나를 당황하게 만들고
모든대화가 노래로 이어지는 역시 뮤지컬 영화 다운 영화라고 나 할까
감동이었다.
음성도 좋았고. 가사도
구구절절 사랑노래가 아니라 인생에대해서도,
꿈에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
3명의 아줌마들의 시원시원한 춤도 노래도,
그들이 그려내는 여자들만의 우정도.
삶에 대한 열정도.
거칠것 없는 감정표현도.. 좋았다.
그밖에 모든것들이 조화로웠고
나조차 들썩들썩 춤추고 즐기 고 싶게 만드는 영화.
영화를 만든감독과 작가가 그려내고자 하는 모든것들이
내안에 가득찬 느낌!
맘마미아를 적극 추천합니다.!!^^
혼자도 보기 좋았지만 함께여도 참 좋을것 같은 영화 !
뮤지컬도 보고싶다 ㅠ_ㅠ
뮤지컬 같이 보러갈사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