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유대인 수용소의 벽에 쓰여진 글귀입니다.
I beleive in the sun, even if does not shine.
빛을 볼수 없어도 나는 태양을 믿는다.
I beleive in love, even if i do not feel it.
느끼지는 못해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I beleive in god, even if i do not see him.
보이지는 않아도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들은 내일을 기약할수 없는 죽음의 순간에서
이 글귀로 위로를 받고 새힘과 소망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