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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소모하고 무너뜨려 갔다

임은정 |2008.09.18 13:34
조회 70 |추천 1


빼앗기 싫었다. 안다. 그때도 알았다.

단지 욕심 때문이라는 것을,

나의 조급증 때문이라는것을......

 

그러나 모듬 이가 알고 있듯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다르지 않은가

나는 더욱 나 자신을 소모하고 무너뜨려 갔다. 

                                                

                                  - 사진작가 조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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