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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있었던 노아의 홍수, 제1편

윤성준 |2008.09.18 18:52
조회 402 |추천 0

노아의 홍수는 성경을 신화라고 믿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하나의 만들어 낸 소설 이라고

인식되어 있는 것이 일반이다.

 

하지만 그것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나 관련부문 종사자들은 끊임없이 그것의 증거를

밝혀내고 조사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증거로

 

방주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노아의 방주는 전 지구적 홍수가운데서도 부서지거나 망가지지 않고 견뎌낼 만큼

견고했어야 하며 배 안에있는 사람들과 동물들이 해를 입지 않을정도로 안전해야 합니다.

 

그것도 과학과 기술이 부족했을 그 당시에 그러한 배를 만들어야 합니다.

 

성경에보면 노아의 방주는 130 X 23 X 14 의 비율로 만들었다고 나와있습니다.

 

오늘날에 이르러 이 비율로 실험한 결과 이 비율이 파도와 충격에대한 안정성이 가장 높은

비율이라고 건축 선박전문가들이 인정했고 또한 실제 1992년 대전의 대덕연구단지에서

실험한결과 30M의 파도에도 아무런 문제없이 떠있을수 있다고 연구결과가 나왔으며

다른 12종의 다른 비율로 만든 배들과 비교해 가장 우수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당신 KBS뉴스에 방영되었고 대대적으로 신문과 메스컴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선박 건축시  사용되어지고 있는 선박 비율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 세계3대 선박건축지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노아의 방주의 비율을 적용해

배를 만들고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잔해는 현재 터키 동쪽 끝 아라랏산 만년설 정상부근에 잠식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 지역 주민들은 일반 상식으로 모두 인지하고 있습니다.

 

아라랏산은 5000M가 넘는 고산지며 이것은 백두산의 높이에 거의 2배에 달하는 크기입니다.

 

이러한 배가 높은 산정상에서 발견되고 또한 수중 화석과 같은 증거들이 고산지대에서 발견되고 있어 당시 엄청난 지구의 대 홍수가 있었음을 지지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라랏 산은 지형적으로 바다와 수백킬로 떨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노아의 홍수때

땅이 마르면서 바다쪽으로 물이 빠져나갔다는 것까지 지지해 줌과 동시에 전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지지해 주고 있습니다.

 

저런 비율의 배를 세계에서 약 100년전쯤에 알아내어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성경의 노아의 방주는 약 3000년 전에 만들어 졌는데  절대자의 지혜의 선물이 아니면

만들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음도 생각해봅니다.      이상1편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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