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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예배를 드리려 하는 저들.....
그에 반에 나는
진정 예배의 소중함을 잊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해보게 됩니다.....
나는 예배드리면 죽인다는 사람도 없는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