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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_01

김영주 |2008.09.19 22:06
조회 12 |추천 0


하동 울집 앞에 ...

울집앞에 논하고 산만  보인다.

음 ....보기는 좋곳이지만 살기엔....불편한곳......

버스두 하루에 2번밖에 안다니구...

버스 시간두  아침 8시반 첫자...막차는 3시에 있는데..

정말루 미치구로 불편함...

이런 곳에서 3일만 있으면 죽는다

심심해가지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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