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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W - 태국 국민의 분열, 미국의 신종직업

이재선 |2008.09.20 03:56
조회 136 |추천 1

 

 

 

태국 국민의 분열, 사막총리의 위기  <-- 다시보기

미국의 실업난속에 부상하는 신종 직업 <-- 다시보기

누가 아랄해를 죽였나 <-- 다시보기

 

 

<유튜브 다시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V4xxcz1ubro

 

http://www.youtube.com/watch?v=2u_70rlzmgk

 

http://www.youtube.com/watch?v=Mc_rrfr9mqk

 

http://www.youtube.com/watch?v=dsdg3OP6ths

 

 

[오늘의 추천방송] MBC &#-9;W&#-9;

 

▲ MBC < W>/ 19일 오후 11시 50분

태국 국민의 분열, 사막 총리의 위기 외     
비상사태 해제, 그러나 여전한 혼돈 속 태국

 

태국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지난 2일 새벽, 친정부 단체와 반정부 단체가 충돌하여 1명이 사망하고 40여 명이 부상당하는 유혈사태가 벌어졌다. 사막 총리가 전 탁신 총리의 꼭두각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반정부 단체는 사막 총리의 퇴진을 요구했다.

반정부 단체가 정부 청사를 점거한 지 25일. 이들은 태국 중산층에게 먹을거리와 생필품을 지원 받으며 정부청사단지에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전혀 물러날 의사가 없음을 밝힌 사막총리는 반정부단체의 지도자 5명을 지명 수배했다.

 

친정부 단체도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현 정부는 선거를 통해 구성된 정부이며, 반정부 단체의 시위는 민주주의에 어긋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비상사태가 선포되고, 5명 이상의 집회가 금지되면서 시위를 접었지만 반정부 단체의 시위가 계속되면 언제든 다시 모일 태세다.

두 세력 간의 대립이 계속 되는 가운데, 대학생들이 반정부 시위에 합류했다. 지난 4일, 대학생들은 사막총리의 사택을 향해 가두 행진을 벌이며 총리의 퇴진을 외쳤다. 그 와중에 대학생 2명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괴한에게 총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 사건은 대학생들의 시위를 격화시켰다.

 

총리의 사임만이 해결책이라고 주장하는 반정부 단체와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는 사막 총리의 팽팽한 대립. 연일 이어지고 있는 태국의 긴장된 상황과 이 사태가 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W]는 분열된 두 세력의 입장을 들어보고 이번 사태의 문제를 집중 취재했다.

그 외에도 원래 면적의 1/5도 채 남지 않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컸던 아랄 해의 실태와 풍력 발전 단지 관리, 골프장 연못에 빠진 공 수거 등 미국의 경제난 속 신종직업들의 모습을 [W]에서 살펴볼 수 있다.  

 

 

취재진
태국 국민의 분열, 사막 총리의 위기 (연출 김성진, 구성 송경선)
누가 아랄해를 죽였나? (연출 연왕모, 구성 정윤미)
미국의 실업난속에 부상하는 신종 직업 (연출 조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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