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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월정사 계곡에서

송석환 |2008.09.21 01:35
조회 90 |추천 0

 

 

월정사 앞에보면 전나무 숲이 울창하게 쫙쫙 위로 뻗어있다.

그길을 한참 걷다보면 정화된 느낌이랄까.

작년 겨울이였떤가? 제작년?

혼자사진찍으로 왔던 월정사...

누나 손글씨를 써놓은게 기특?해서 사진한장 찍었다.

혼자돌아다녀보니... 여기저기서 사진찍어달라는 주문은 많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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