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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원천...

김윤미 |2008.09.24 12:31
조회 42 |추천 0


시간은 흐른다 。     그리고     추억은 달리는 기차 창 밖으로     던져진 짐짝처럼 버려진다 。     바로 어제처럼 느껴지던 일들이     매 순간 손이 닿지 않는 먼 옛날의 사건이 되어     희미한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다 。     시간은 흐른다 。     인간은 문득     기억의 원천으로 돌아가고 싶어 눈물 흘린다 。                             글:) 츠지 히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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