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과 도전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국내 유일의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Get it’ Beauty)가 ‘겟잇뷰티 다이어리’로 컴백하면서 벌써부터 심상찮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새롭게 시작되는 겟잇뷰티 다이어리에서는 국내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과 박태윤이 등장할 뿐 아니라, 시즌 3보다 강화된 ‘재미’와 실질적인 ‘정보’를 통해 기존에 없었던 신개념 Makeover Drama를 선보인다.
더욱이 겟잇뷰티 다이어리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이현숙(21)씨는 방송촬영 초반 1개월여 만에 10여kg 가까운 체중이 감량되어 다이어트 성공을 꿈꾸는 국내의 많은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음은 겟잇뷰티 다이어리의 주인공 이현숙씨와의 일문일답
Q: 어떤 계기로 방송에 도전하게 되었나?
A: 21년간 계속 통통한 모습으로 살아왔다. 어릴 때부터 적지 않게 주위의 시선을 의식할 수밖에 없었고 그런 생각에 스스로 움츠러들게 되었다. 때문에 남은 인생은 스스로에게 당당할 수 있는 변화의 기회를 주고 싶었다.
Q: 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다고 알고 있다. 그때의 결과는?
A: 운동, 요가, 식이요법 등 가짓수로는 15가지 이상, 취미마냥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로 많은 시도를 했었다. 하지만 5kg을 빼면 10kg이 찔 정도로 그다지 좋은 결과를 보지 못했다.
Q: 이번에 체형교정을 위해 받은 방법은 좀 특별하다고 알고 있다. 어떤 시술을 받았는가?
A: BeS(비에스)클리닉이란 곳에서 포르테소닉 지방파괴술을 받았다. 고강도 초음파와 복합레이저를 이용해서 수술 없이도 원하는 부위의 살을 빼고 체형교정이 가능한 시술이라고 들었는데, 사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다. (웃음)
Q: 시술 받은 후 느낌은?
A: 따뜻한 온탕에 들어간 느낌이랄까, 병원 내부 인테리어도 상당히 고급스러웠지만 시술 자체도 편안하고 좋았다. 레이저 기기로 관리 받은 부위는 신기하게도 시술 끝난 후에도 온열감이 오랫동안 남았었는데, 그 열기 때문인지 마치 하루 종일 살이 빠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무엇보다 빠지는 치수가 눈으로 보이고 있어서 처음의 의심했던 마음은 완전히 사라졌다.
Q: 지금까지의 성적과 앞으로의 목표는?
A: (웃음) 촬영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10kg 가까운 체중이 빠졌다. 앞으로의 촬영이 2개월여 남았으니까 지금처럼만 감량되면 연예인 몸매도 부럽지 않을 것 같다.
Q: 프로그램이 끝나고 변신에 성공한다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A: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가족사진 촬영을 하는 것이다. 그간 이런 저런 핑계로 가족사진 촬영조차 피해왔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한다면 그 기쁨을 가족들과 함께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
올리브티비 겟잇뷰티다이어리에서 지방파괴술 상담을 받고 있는 현숙
출처 : 겟잇뷰티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