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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남편을 불러오라

신춘열 |2008.09.27 23:16
조회 69 |추천 0


 

안녕하십니까?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고 왔습니다

가라사대 네 남편을 불러오라(요한복음4:16)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군요 건강에 유의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마리아 여자에 대한 말씀를 나누려하지만 저는 사마리아여자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 여자는 남편을 다섯번째나 바꾸었단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이 여섯번째 남편이라는거죠

예수님은 이 사실를 너무 잘알고 있엇습니다 그래서 네 남편을 불러오라고 했던것입니다 사람들은 이야기합니다 나에 대해서는 나보다 누가 잘 알겠느냐고요 그런데 제가 보니깐 나보다 주위 사람들이 나를 더 잘아는 것 같고 더 나를 잘아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이 창조자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

여자는 말합니다 제가남편이 없습니다 에수님이 그래 맞는 말이지 너는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고 지금 사는 남편도 진짜 니 남편이 아니잖아 그래 이여자가 놀라면서 당신은 선지자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여자는 에수님을 몰라요 그러나 예수님은 이 여자에 대해 너무너무 잘압니다 저는 성경을 읽어도 이여자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말씀을 나누려고 생각를 해 보니 이해를 못하겠더라고요

자 생각을 해 봅시다 이여자가 돈이 많은 남자를 보앗습니다 그래 저남자야 저 남자랑 살면 행복할거야 그래 어째 꼬셨는지 어떻게 능력이 좋았는지 미모가 좋았는지 그 남자랑 결혼해서 사니깐 이 남자는 돈은 많은데 머리가 비어서 이런 남자랑은 평생 못살겠다 싶었는데 정말 유식하고 똑똑한 남자를 보앗습니다 그래서 저 남자랑 결혼 하면 행복하겠다 싶어서 어떻게 꼬셨는지 또 그 똑똑한 남자랑 살게 되었단 말이죠 그런데 이상하게 좀 사니깐 이 남자보다 몸도 좋고 근육도 울거락 이런 남자를 보았단 말입니다 그래 또 이혼하고 이 몸짱 남자랑 결혼해서 삽니다 그러기를 여섯번째까지 온거예요

어디에도 만족을 얻을수 없었던 사마리아 여자 그에게 예수님은

참된 만족이 되기 위해서 찾아오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자를 찾아오신 에수님은  지금도 인생가운데 목말라있고 어느군데에서도 채울수 없는 그 마음에 찾아가셔서 그 목마름을 해결하십니다 주의 은혜가 모든 분들에게있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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