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플래너에 관심을 가지면서 나를 놀라게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케빈리~
헐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플로리스트이자 파티플래너.
그의 고객명단에는 톰 행크스, 마돈나, 톰 크루즈, 스티븐 스필버그까지.....
그래미 어워드와 아카데미 시상식 또한 그의 작품들이라면 케빈리의 소개가 더이상 필요없지 않을까?
그의 스타일링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공부가 된다!
가끔은 이렇게 심플한듯 내츄럴한 테이블데코레이션을 취하는가 하면.....
가끔은 이렇게 테이블 위를 꽉 채워 화려한 스타일링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 케빈리!
여백의 미를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는 그의 탁월한 능력!
도대체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들이 나온단 말인가~~~~
케빈리가 일주일간 사용하는 꽃값은....... 자그마치..... 한화로 일억원대.......
행사가 많을때는 더 많은 양의 꽃을 소비하기도 한다는...... ㅎㄷㄷ
저 테이블 위에서 식사 한번만~ 그것도 안된다면 차라도 한잔~
그가 스타일링한 테이블위에 앉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영광 아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