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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이 동생 "돼지"

엄정은 |2008.10.01 18:44
조회 141 |추천 1


난 모른다.

울 집으로 올해만 두번째 고양이 업둥이...

먼저 페르시안은 후딱 저희 집에 갔구만...

이녀석은 갈 생각 안한다.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이 아무리 델고 있으려해도...

울 집으로만 들어오니...

도은이는 다른집에 갔다고 하니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잠시후...

야옹야옹 대며 울집 앞에서 서성이는 이녀석을 보고...

도은이 표정이 활짝 폈다.

우째...

저 스스로 키운다고 했으니...

난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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