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모른다.
울 집으로 올해만 두번째 고양이 업둥이...
먼저 페르시안은 후딱 저희 집에 갔구만...
이녀석은 갈 생각 안한다.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이 아무리 델고 있으려해도...
울 집으로만 들어오니...
도은이는 다른집에 갔다고 하니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잠시후...
야옹야옹 대며 울집 앞에서 서성이는 이녀석을 보고...
도은이 표정이 활짝 폈다.
우째...
저 스스로 키운다고 했으니...
난 모른다.

난 모른다.
울 집으로 올해만 두번째 고양이 업둥이...
먼저 페르시안은 후딱 저희 집에 갔구만...
이녀석은 갈 생각 안한다.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이 아무리 델고 있으려해도...
울 집으로만 들어오니...
도은이는 다른집에 갔다고 하니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잠시후...
야옹야옹 대며 울집 앞에서 서성이는 이녀석을 보고...
도은이 표정이 활짝 폈다.
우째...
저 스스로 키운다고 했으니...
난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