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물론이고 법학과가 만약 이 강의석의 행동에 침묵을 지킨다면 서울대와 법대의 명예에 큰금이 갈것이다. 쉽게 저질이라고 보면 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내신이 아닌 수시2학기 특별전형(대광고사태)으로 들어온 강의석을 퇴학시켜야 한다. 법대 동문들과 법대학생회는 강의석 퇴출 운동에 힘써야 될 것이다.
또한 멍청하게 강의석을 합격시킨 관계자는 처벌을 받아야한다. 정말 대광고 사태가 서울대를 그냥 합격하게 할만한 행동이었나 다시 원점에서 검토해야 한다.
참고로 강의석에 대해서 알아보자.
우선 대광고는 사립학교이다. 설립 예산이 전액 종교에서 나왔다. 종교학교 설립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또는 종교학교 자유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쉽게 불교나 소수 종교도 돈으로 학교를 세우고 종교활동을 하는 것은 문제가 안된다.
먄약 그게 맘에 안든다면 전학을 갈 법적 기회가 있다.
근데 강의석은 이상하게 전학을 안가고 전교회장에 출마한다. 그렇게 학교가 싫으면 전학을 가야하는데 전교회장에 나오다니 뭔가 앞뒤가 안맞는다. 그러더니 종교자유를 외치며 투쟁을 시작했다.
그래서 당연히 학교로써는 퇴학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강의석은 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강의석이 이겼다. 좌파의 승리인지 아니면 안티기독교의 승리인지 모르겠다.
난 분명 말하지만 불교에서 학교를 세워서 종교의식을 의무적으로 하게 한다면 하기 싫다면 그냥 전학을 갈 것이다. 절대 그 건학이념이나 건학취지에 대해 따지거나 비난하지 않을 것이다. 이건 기독교옹호와는 전혀 상관없는 강의석 태도에 대한 문제이다.
요번에 또 한번의 개념없는 쇼를 했다. 군대 폐지 주장이다. 그의 주장은 우리가 먼저 군을 없애면 북한도 없앨 것이라고 한다.
제발 부탁이다. 그렇다면 우선 북한의 군을 먼저 없애도록 북한으로 가서 시위를 했으면 좋겠다.
서울대 총장님과 교수님들과 동문과 학생들에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강의석이 북한가서 군대를 없애는 운동을 하게 퇴학시키고 보내주십시오.
당신들이 수수방관하면 서울대의 클래스는 이기적 저질이라고 부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