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는 원걸이 대세야 악플달고. 윤은혜는드라마만 끝나면 얜 뭘 해도 안 예뻐 라면서 악플달고. 려원은 셀카 찍는다고 남규리는 이유없이 악플달고 이런저런 악플달고. 연예인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그만큼 대중의 반응에 민감하고 상처를 받기 쉬운 사람이기도 하다. 가수의 노래가 발전이 없을때 더 좋은 노래를 바라는 것, 개그맨의 연기를 보고 혹/호평 감상을 남기다던가 연기자의 연기가 약간 부족했을 때 아쉬워 하면서 격려하는 것, 가끔 재밌는 사진이 나오면 웃어주고, 예쁜 사진이 나오면 예쁘게 봐 주고, 못나온 사진이 있어도 질타를 하기 보다는격려로 넘어가는 것. 이런게 팬과 대중의 자세이지, 비난과 루머성 기사에 휘둘려서 사생활 침범에 베플이나 되 볼까 하는 욕심에 자극적인 악플을 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살인자와 같은거다. 많은 연예인을 비롯해 고 최진실 씨까지 댓글추천 손가락으로 자살이라는 결단으로 몰아넣은 마당에도 여기에는 여전히 비꼬는 댓글들이 많다. 베플제를 폐지하던지 홈피연결끊기나 리플을 없애던지. 조치를 못 취한다면 이 살해월드를 없애라. 미니홈피 안하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