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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사랑이야기

김민주 |2008.10.04 12:47
조회 146 |추천 2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난 그날도 평소처럼 집앞 횡단보도를 걷고 있었다.

난 그만 시속 80km로 달리는 차를 못보고 거기서 차와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결국 난 응급실에 실려 갔고....

위독한 생명을 기적적으로 찾았다....

그러나 의식이돌아오는 는 동시에 난 깊은 절망에

빠졌다...

그렇다 난 시력을 잃었던 것이다...

아무 것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난 너무 절망했고...

결국 아무 일도 할수 없는 지경이 되어 버렸다...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면서 난 그녀를 만났다...

그녀는 7 살 밖에 안되는 소녀였다...

" 아저씨.... 아저씨 여긴 왜 왔어여?"......

" 야... 꼬마야!! 아저씨... 귀찮으니까... 저리가서

놀아....."

" 아.. 아저씨... 왜 그렇게 눈에 붕대를 감고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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