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말씀이니 ...천천히 읽어보세요. (다 실화임을 명확히 밝힘니다.)
말씀을 나누고자 글을 올립니다.
여지것 너무 정보가 없었던 것이사실입니다.
이제 처음으로 지구에 말씀이 나왔으니...
사실된 정보를 나누고자 합니다.
밝고 건강하세요.
종교를 떠나서 업과 인과응보는
인간의세상, 하늘과 우주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사회의 질서와 규칙이 있는 것처럼 요..
오늘의 말씀은
매장이 않좋은이유...
업 業 이란 어떤것인가?
사후셰게란 어떤 곳인가 .. (가장 중요한 말씀..)
어떻게 하면 업을 해소하는가?란 말씀을 알아보겠습니다.
(이글은 모두 실화임을 명확히 밝힘니다.)
매장이 안좋은이유..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사람이 죽어도 시신 속에는 일정한 에너지가 남아 있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 몸을 에너지화化 할 수 있는 자원을
무한정 부여받지는 않습니다.
에너지는 유한하기에 인간이라고 해서 마냥 받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이 72근의 정精입니다.
72근 정도의 정을 만들 수 있는 DNA를 줘서 출생을 시키는 것이지요.‘72근 정도 정을 주어서 내보내면
인간이 60 또는 70 평생 동안 지구에 살면서 깨달음에 이를 수 있겠다’ 해서 정해진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태어날 때 받은 이 72근을 잘 활용하면
살아 있는 동안 깨달음까지 갈 수 있습니다.
잘 활용하지 못하면 그냥 살다가 죽는 것이고요.
그런데 72근 중 7근은 무덤 속에 가지고 갑니다.
인간의 시체는 땅에 묻히고 나서 100년 정도 흐르면 기화氣化하는데, 다 기화할 때까지 7근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최소한의 에너지가 100년 동안 남아 있는 것입니다.
매장埋葬이 안 좋은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기운이 흩어지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땅속에 묻히면 기운이 흩어지는 데 100년은 걸립니다.
우리 조상들이 3대 제사를 지낸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본인의 기운이 남아있기 때문에 100년 정도는 환생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땅속의 기운이 완전히 정리되어야만 다시 환생합니다.
영계의 하층부에 있을수록 빨리 태어나서 자꾸 공부해야
하는데 100년은 묶여 있는 것이지요.
세상에 다시 나오고 싶어도 자기 흔적이 있기 때문에
나오지 못합니다. 고인의 진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장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화장火葬입니다.
화장을 하면 시체 속에 남아있는 7근의 기가 없어지기 때문에
빨리 정리가 됩니다.
화장을 해서 뿌리면 금방 기운이 자연에 흩어져서 정리가
되는 것이지요.
화장하여 뿌리는 것이 너무 애석하다면
납골묘를 만들어서 거기 계신다고 위안을 삼는 것도 좋습니다.
화장을 해서 뿌리면 호흡을 통해서 기운이 완전히 없어지지만,
뼈를 단지 안에 모셔놓으면 조금씩은 기운이 남아있습니다.
아주 미세하지만 어느 정도의 기간이 될 때까지는 기운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것은 그냥 뿌리는 것입니다.
제 경우에는 돌아가신 조상님을 화장해서 항아리에 모셔놨거든요. 지금이라도 날려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고인의 입장에서는 가족과의 연緣도 빨리 끊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물건이 어딘가에 남아있으면 정리가 더디게 되지요.
자꾸 그쪽으로 마음이 쓰이고,
자꾸 되돌아보게 되기 때문에 많이 못 올라갑니다.
이집트의 미라처럼 시신에 방부 처리를 한 경우는 어떻습니까?
그렇게 해도 100년 정도 지나면 기가 소멸이 됩니다.
100년 정도면 벌써 기운이 다 빠집니다.
일단 몸을 벗으면 시신은 빨리 없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시신 속에 남아있는 기운이 자연에 흩어져야만 완전히 정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은 하늘로 올라가고 혼은 땅으로 흩어지는데,
그것이 순식간에 흩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신 속에 남아 있는 7근의 정이 다 흩어지기 전에는
혼도 완전히 흩어질 수 없습니다.
정이 남아 있을 때는 혼이 어느 정도 형체를 띠고 있습니다.
영이 하늘로 가버렸으니까 사고나 의식은 없지만
7근의 정으로 인한 에너지는 남아 있는 것이지요.
또 몸이 완전히 흩어지기 전까지는
영이 하늘에 올라가도 완전한 하나의 영체를 형성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조금 있고, 저기도 조금 있고……, 이렇게 나눠진 불완전한 상태가 됩니다.
업이야기 ..실화입니다.
신라시대 나무꾼, 조선시대 화가의 업.
들여다보면 병은 금생에 연유하는 것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과거 생의 업 때문에 부실한 몸을 타고나는 것이지요.
오른쪽 다리에 고통이 심한 회원님이 계셔서 전생을 살펴보니
통일 신라 말기에 나무꾼으로 사셨더군요.
그런데 당시 나무를 할 때 자연의 이치를 생각지 않고 오직 나무를 베어내는 데에만 치중했습니다. 나무를 하더라도 숲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좋은 일이지요. 솎아내야 할 나무를 쳐내는 것은 자연의 이치,
진화의 이치에 합당한 일이니까요. 헌데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이 내키는 대로 행동했습니다.. 이러한 것이 업으로 쌓여 몸의 고통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수백 년 되어 동네에서 주민들이 받들어 모시는 신령한 느티나무를 다른 사람들이 보란 듯 벌목했는데, 그 결과 사기 가 범하여 기적으로 병이 들었습니다. 이런한 업보가 금생에 발목으로 나타난 것이지요.
이 분의 경우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마음에서 기운을 일으켜 몸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자연에 속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요.
모든 자연에 대하여 미안함을 가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세로
일관하면 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계산해서 갚는 경우.
제 먼 친척 중에 선善을 많이 베푼 분이 계셨습니다.
천주교에서 큰 활동을 한 분이셨지요. 그런데 병석에서 3년을
보내고 돌아가셨니다.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를 다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덕을 많이 베푼 분이고, 3년이 짧은 세월도 아닌데,
누워 계시는 동안온갖 수모를 다 겪고 돌아 가셨습니다.
며느리와 아들로 부터 인격을 모독당하며 사셨습니다.
누워계셔서 수발들기가 귀찮으니까 음식을 아주 적게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병문안 가면 배고프다고 하소연합니다. 인간적으로
수모를 당하셨지요. 그런데 원망을 안 하고, 아들과 며느리를 끝까지
옹호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저렇게 선량하고 베풀며
산 분이 어떻게 말년에 그런 수모를 겪게 되었는가?
지금 살아계시면 연세가 백세쯤 되는데, 그 시절에 박사까지
한 분이면 참 대단한 분이지요. 유학도 다녀 오셨고요.
그런 분이 어떻게 3년 동안 저런수모를 당하고 돌아가실수 있을까?
살펴보니 그 분이 전생에 자기 일 한다고 병석에 계시는
시아버지를 안 모셨더군요. 그렇게 내버린 것 때문에
아들과 며느리로부터 수모를 당한 것이지요.
업이란는 게 그렇게 정확한 겁니다. 지금 죽는 게 나은가?
반신불수가 되는게 나은가? 식물인간이 되는게 나은가?
그런 것을 다 따지면서 부채관계가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몇 년 몇 개월, 며칠, 몇시간 겪어야 하는지 시간까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러니 죽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못 죽는다는 말이 맞습니다.
자기는 죽고 싶은데, 이렇게 살 바에는 죽고 싶은데
남을 공부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이치가 있는 것이지요.
누워있으면서 아들 , 며느리 로 하여금 시중들게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겁니다. 생사는 인간의 소관이 아니고
신의 소관이라고 하는 게 이렇기 때문이지요.
수선재 목적있게 사는 법
갚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
그런데 업해소란 것이 꼭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이렇지만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여자를 희롱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 업을 지었다면,
똑같이 실연당하는 걸로 갚는다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다른 걸로 갚게 합니다.
이유도 모르게 자꾸 기운이 빠집니다. 특별히 아픈데도 없는데
못 일어납니다. 너무 몸이 무겁고 기운이 없어요. 병원에 가면
만성 피로라고 말하지요. 이유를 모릅니다.
바짝바짝 마르거나 정체불명 의 병을 앓습니다.
잘 나가다가 갑자기 이유도 모르게 돈을 떼이거나,배우자나 가까운
사람이 아파서 뒤치다 꺼리를 하거나.... 이렇게 갚는 방법이
다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 아닙니다.
보통사람의 경우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러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분처럼 전생에 시아버지를 방치했기에 며느리로
부터 똑같이 돌려 받는 경우 입니다. 고행을 함으로써 상쇄하는
것이 지요.
허나 명상하시는 분들은, 정상참작은 있겠지만, 똑같은 일로
겪게 하지는 않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반은 상쇄가 되고 반은
본인들이 겪는데, 다른 일로 겪게 합니다.
사후세계...
지금부터 사후세계에 대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함으로써 스스로 판단의 기준을 세우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지, 영계와 선계는
어떤 구조이며 어떤 시스템에 의해 운영이 되는지, 인간의 구십
평생 삶은 어떻게 평가되는지, 어떻게 다음 생을 내보내는지,
하늘의 뜻은 무엇이며 인간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종교를 비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또 종교를
비판하는 입장에 서 있지도 않습니다.
헌데 사후세계에 관한 진실을 알려드리자면 일정 부분 종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불가피하더군요. 그동안 인간들에게
사후세계에 대해 이런저런 인식을 갖게 해온 곳은 다름 아닌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부터 제가 말쓰드리는 내용에
종교를 비판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만 진실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이며 혹 오해가
없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점수대로 가게 된다.
사람이 죽고 나서 어디로 갈지는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요?
하천이나 중천 혹은 상천으로 가게 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이 죽으면 죽는 순간 점수가 나옵니다.
죽는 순간 살아 생전의 공부점수가 나와서 이 사람은 어디까지
가서, 얼마를 대기 했다가, 그다음엔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스케줄이 나옵니다. 사람마다 달라서 바로 다음 스케줄까지만
나오는 사람도 있고요.
이런 스케줄을 신(神) 들이 다 관리하시는데 대충 다 압니다.
어디까지 가는 사람이고 그 다음에 어떻게 될 것인지 알아서
그것에 따라 인도를 해주십니다.
갈 때는 점수별로 갑니다. 점수에 따라 중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 고등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 대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이 다릅니다. 지구는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섞여 있지만,
다른 별들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예컨대 기독교 신자는 기독교 신자끼리, 불교 신자는 불교 신자
끼리 모여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가 돌아가시면 기독교가 인도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가고, 불교 신자가 돌아가시면 불교가
인도해 갈수 있는 지점까지 가기 때문입니다. 각 종교마다 영을
인도해 가는 수준이 어느 특정 지점에 몰리기 때문에 끼리끼리
모이게 되는것입니다.
생사는 하늘에서 주관한다.
참 중요한 것이 타이밍입니다. 간발의 차이로 죽고 사는 것입니다.
죽는 사람은 딱 그시간에 거기 있었단 말이지요.
그게 우연인 것 같지만 절묘한 타이밍입니다.
그 당시의 신문을 뒤져보니까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다 있더군요.
구사일생으로 산 사람, 너무나 불운하게 죽은 사람....
그 스토리를 보니까 그냥 인간의 스토리가 아니었습니다.
신들이 이렇게 까지 깊이 관여를 하시는구나......
대개는 내버려 두는데, 관여해 야 할 사람이 있으면
아주 기술적으로 관여를 하시더군요.
비행기 사고가 날 때 영계의 움직임을 보면 우연히 그 비행기에
타거나 타지 않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하는
곳이기 때문에 비행기 사고가 있을 거라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습니다.
사고까지 선계에서 주관하지는 않습니다. 선계에서 인간 세상의
일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으며 인간 세상의 일들은 주로 영계에
서 주관합니다. 선계에서 관여하는 경우는 선계에서 신경
쓰는 사람이 그곳에 있을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의 영계 수준에서 움직이는데, 사고를 안 당할
사람이 불운하게 당하고 또 그비행기를 타게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못 타는 일들이 우연인 것 같지만 다 섭리입니다.
만일 보호를 받아야 할 사람이 그 비행기를 타게 되어 있다 하면
스케줄을 다르게 만듭니다. 갑자기 된통 부인과 부부싸움을
하게 해서 취소를 시켰다가 다른 비행기를 타게 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구해줍니다 . 우연이 없는 것이지요.
지하철 사고가 나서 그 지하철에 탄 사람은 전부 죽는다 하면, 그
시간에 그 지하털에 타게 되어 있는 사람인데 못 타게 하는 것입니다. 지하철은 30초만 놓쳐도 못 타잖아요? 가다가 누구와 부딪쳐서
시비가 붙어서 놓치게 하기도 하고, 휴대폰으로 온 전화를 받다가
늦어지게 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그 시간을 놓치게
합니다.
확률 상으로 보면 그 시간에 거기 있을 가능성은 굉장히 적습니다.
백만분의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03년에 대구에서 지하철사고가 났을 때도 그 시간에 거기 있을 확률이 굉장히 적은데도
죽을 사람은 죽더군요. 지진이나 해일 같은 천재지변이 일어날 때도
생사를 다 하늘에서 주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호받는 기준은 무엇인가?
목숨이라는 것은 우리가 결정권을 갖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하고 또 하늘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을 모르니까 내가 죽고 사는 것을 결정하는 것 같지만,
하늘을 알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숨 쉬는 일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사여탈의 결정권을 전부 하늘이 가지고
있습니다.
인가은 피조물 이라고 합니다. 내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있으면 이미 선인의 반열에 올라가 있는 것
입니다. 그 이전에는 생사를 전부 그분들이 관여하는데 기준은
점수입니다. 증권시장에서 전광판이 돌아가듯이 순식간에
점수가 나와서 , 죽이는가 살리는가의 순간에 그 점수로 결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 전쟁 중에 어떤 사람이 폭탄이 마구 떨어지는 곳을 뛰어갑니다. 그 사람을 살리는가 내버려두는가에 관여하는 직계 선인이
있어서 순간순간 점수가 돌아가는 것을 봅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리 점수가 높지 않습니다.
수련으로 자신을 잘 갈고 닦은 사람은 구십 몇 점이 나오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오십 점만 넘으면 합격점입니다.
49점이면 그 1점 때문에 구해주지 않습니다.
50점이 넘어야 ' 아 이사람은 가능성이 있다' 해서 구해줍니다.
50점을 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50.1 점만 되어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미세한 차이에
의해 생사가 결정 나는 것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점수로
판단하니까 상당히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내생에서 죗값을 치르는가?
다른 사람을 착취하거나 , 살인하거나, 성폭행을 저지르는 등
악업을 짓고도 금생에 처벌받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히려 더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내생에서 죄값을 치르는 지요?
보통 사람들이 악을 행하고도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보상이
빨리빨리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장 벌을 받지 않기 때문에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지요.
그분들의 악업에 대한 대가는 다음 생에 올 수도 있고, 자식에게
올 수도 있습니다. 또 큰 죄를 진 것 같아도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경우에는 하늘에서 정상참작을 하기도 합니다.
신앙 체험을 하시는 분들은 실제로 신의 도움을 받는
것인가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공부는 반드시 보이지 않는 분들의 주관
하에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이 신앙 체험을 할 때
보면 반드시 보이지 않는 분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득도 할 때도 기적인 눈이 열리지 않아서 과정을 모른다 뿐이지
끊임없이 관여하고 도움을 줍니다. 헌데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먼저 도와주지는 않더군요.
초능력과 신앙 체험에 대하여
제가 예전에 기공사 한 분이 초능력 시연을 하는 것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약통 속에 알약을 넣더니 공간 이동을 시켜서
밑으로 뚝뚝 떨어뜨리시더군요.
그다음에는 나뭇잎을 갈기갈기 찢어서 입안에 넣고 한참 있다가
꺼냈는데 새 나뭇잎이 되어 있었고요. 눈앞에서 그걸 보여주니까
사람들이 너무너무 열광을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신들이 입 안으로 들어가서 찢어진 나뭇잎을
다 잇더군요. 자신이 직접 하는 양 땀도 흘리고 공력을 들이는
몸짖도 하는데 알고 보면 다 신들이 하는 일이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그분께 '직접 하시지 왜 신들에게 시키십니까?
라고 물었더니 ' 그렇게 하면 10년 쓸 에너지가 다 빠져 나갑니다'
라고 대답하더군요.
기공으로 기 치료를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여서 직접 병을 고치
면 엄청난 공력이 소모 됩니다. 예를 들어 암을 한번 고쳤다 하면
그기공사가 10년 공부한 공력이 다 달아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그렇게는 안 하고 신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기공도 다 뿌리가 있으니까 그 뿌리가 되는 곳에서 온 신들이
병 고치는 것을 도와줍니다.
본인의 능력으로 하지 않고 신들의 도움을 많이 받는 것이지요.
산에서 사고가 많이 나는 것도 그런 신들과 관계가
있는 것인가요?
사고가 나는 것은 대개 보호를 받지 못해서입니다. 일단 산에
가면 그 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그 산신 의 소관이지요.
그분의 보호를 받지 못하면 사고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으면 사고를 당할 일이 있어도 어떡하든 그것을
막아줍니다. 텔레파시를 보내든지, 누군가를 보내어 위험한
곳으로 못 가게 방해를 하든지...
우리 집 아이가 아직 꼬맹이인데 누가 보는 것 같고 자꾸 무섭다고 합니다.자다가 무섭다고 오고, 혼자서는 부엌도 못 갑니다.
못 봐서 그렇지 사람들은 다 귀신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집집마다 귀신들이 득실득실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귀신들도 호기심에서 사람들을 들여다 봅니다.
우리가 문 열듯이 문도 열어보고요.
우리 아이는 창밖에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봤대요.
우리 집이 아파트 16층인데...
보호령을 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뭘 모르니까 무조건 무서워하는데 그분이 좋은
영일 수가 있습니다. 다 나쁜 영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애들은 익숙하지가 않아서 공포를 느낍니다.
부모 이외에는 아무리 좋은 것에도 공포를 느낍니다.
사후의 세계....
인간이 죽어서 가는 곳은 한두 곳이 아니다.
인간이라고 해서 다 인간이 아니며 인간다운 인간이 있고
인간보다 나은 인간이 있으며 인간보다 못한 인간이 있다.
이들끼리도 수많은 등급이 있어 각자 그들의 위치에 맞는
곳으로 가게 된다.
사후의 세계의 구조
(사후세계에서의 삶)
선계(우주) : 선계 수준의 아주 높은 영들을 선인(仙人)
이라고 부른다. 최고 등급부터 최저 등급이 있다.
선인에게 지상에서의 삶은 잠깐 동안 옷을 바꿔 입은
정도에 지나지 않으며 복귀하자 마자 본래의 역활을 하게된다.
(성인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지구에 오셨던 성인..분들)
상천 : 상천 수준의 영들은 영체(靈體)라고 부른다.
영체는 상천에서 역활을 부여받거나
쉬거나 자유롭게 살아 간다.
중천 : 중천 수준의 영들은 기인(氣人)이라고 부른다.
기적인 생명체로서 기적인 몸을 가지고 있다.
명은 중천 이상의 인간들에게 주어진다.
사후세계에서 역활을 하거나 공부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하천 : 하천 수준의 영들은 영인(靈人)이라고 부른다.
(영계) 어두운 창고에 보관되어 차후 어딘가에 태어나거나
갈 곳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 있다.
몸체를 지니지 않은 영의 상태로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생전의 모습을 띠고 있다.
하늘(법계)
법계는 '하늘' 이라고 하며, 옳고 그름이 있고 , 따라서 심판과
인과응보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영계는 법계의 지시를 받아
움직이고 법계는 우주계의 지시를 받습니다.
법계에서 일어나는 일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체로 인간의 상상의 범위에 한정됩니다.
하늘은 상천, 중천 , 하천 으로 구분됩니다. 인간의 성품이
상급에 이르렀으면 상천으로 가는 것이요, 중급에 이르렀으면
중천으로 , 하급에 이르렀으면 하천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늘은 (법계)는 크게 하천 중천 상천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법계는 2-3만년 후에 한 계단 올라가는 스켸줄에 해당하는
분들이 계시는 곳입니다. 이분들은 영계에 관여합니다.
이 같은 종교를 창시하신 분들은 모두 선계의 가족이나
각자 맡은 역활에 따라 서로 다른 가르침을 내어 놓은
것입니다.
우주계는 곧 선계입니다. 우주계에 계시는 분들은 법계에 관여하는데, 직접적으로 인간계나 신의 일에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운행, 우주의 법칙에 관여합니다.
이분들은 어떤 인격신의 모습을 띠지는 않아서 어떤 기운이나
빛의 모습을 띱니다. 우주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한 분이
몇 개의 은하들을 맡아서 관여하시는데
그런 분들만 계신 곳입니다.
종교를 내보낸 하늘이 다 다르다고 하셨는데, 타종교가
묘사하는 사후세계는 많이 다를 까요?
사후세계에 관한 책들이 많은데, 자신과 인연이 있어서
가는 곳의 현상을 그린 것입니다.
그곳이 전부인 줄 알고, 자신이 접한 것이 전부인 줄 아는데,
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우리는 우주가 굉장히 크다는 것을 모릅니다.
우주가 얼마나 큰지 모르는데 하여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우주가 큽니다. 공간적으로도 여러 하늘이 있고, 의식 수준
으로도 여러 하늘이 있습니다.
하늘이라고 해서 다 같은 하늘이 아닌 것이지요.
동 , 서, 남, 북, 하늘만 있는게 아니라
상, 중, 하, 하늘이 또 있는데, 그 하늘들은 또
상상 , 상중, 상하, 중상, 중중, 중하, 하상, 하중, 하하,
리렇게 구분됩니다.
이렇게 나눈 것도 크게 나눈 것이고 훨씬 세분할 수도 있습니다 . 그러니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사후의 세계, 하늘의 세계가 이렇게 넓습니다.)
하늘은 서로 닫혀 있다.
그런데 어떤 수준에 이르지 않으면 바로 옆 하늘의 정보조차
금지됩니다. 서쪽 하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정보가 동, 남, 북, 하늘에서는 공개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네가 끝인 줄 아는 하늘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하늘에서
나온 종교는 자기네 종파를 굉장히 강조합니다.
한쪽 구석에 있다 보면 그곳이 전부인 줄 아는 것입니다.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지요.
선계가 있다는 것조차 모릅니다.
그리고 우주인들도 아무 하늘에나 갈 수있는 게 아니라
자기네 에게 개방되어 있는 하늘에만 갈 수 있습니다.
하늘도 다 경계선이 있어서 통과하려면, 비자 같은
것이 필요한 것이지요. 서로 닫혀 있습니다.
이 우주에는 보이지 않는 기인들이 99%를 차지하고 있으며
1%만이 생명을 가진 인간들입니다.
그런데 99%의 기인들도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것이 가려져 있고, 통과하려면 허락을 맡아야 합니다.
허락도 즉시 맡을 수 있을 수 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상부의
지시를 기다려서 맡아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선계는 맨 꼭 대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정점에 있기
때문에 그런 한계를 초월해서 모든 것을 두루 볼 수가
있습니다. 이쪽이든 저쪽이든 어떤 차원이든 다 볼수 있습니다.
종교마다 하늘이 다르다.
신(神) 도 급이 있고 하늘도 동서남죽이 다 있습니다.
예를 들어 A종교를 믿다가 향천하면 A종교를 내보낸 그
하늘로 가는 것이고, B 종교를 믿다가 향천하면 B종교를 내보낸
그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통제를 받지 않는 신들
하천 (下天) 에라도 올라가서 배치를 받거나 통제를 받는
영들은 격이 높은 것입니다. 어딘가에 입적이 되었다면
하늘의 대접을 받는 것이지요.
그런데 하늘의 통제를 받지 않는 영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귀신 이라고 부르는 이들입니다. 제가 예전에
발리로 여행 갔을 때 보니까, 집집마다 제단이 있어서
신주단지 모시듯 하면서 밥을 올리고 돈을 올리고 하더군요.
산책을 하다다 강한 탁기를 만나서 '이상하다' 하고 살펴보면
꼭 제단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서낭당이나 탑 같은 곳이 있지요.
사람들이 무조건 절하고 먹을 것 갖다 놓고 기도하는 곳인데,
이런 곳에는 꼭 터 잡고 있는 신들이 있습니다.
빌어먹는 영들인데 그 숫자가 상당합니다.
심지어는 탑 하나에 수백 명의 영이 몰려 있기도 합니다.
매일 먹을 것을 가져다 놓지, 절 받는 재미도 있지....
그러니까 어딘가로 올라가려는 욕구가 없습니다.
진화의 욕구가 없는 것이지요. 여기보다 더 나은 곳이 있는지
찿아보지도 않습니다. 또 심심하니까 사람들을 상대로
장난치거나 해코지하기도 합니다.
소위 길거리의 신들인데 하늘이 볼 때 이들은 잡초와
같은 존재입니다. 잡초처럼 관여하지도 가꾸지도 않는
것이지요. 다음데 태어나는 스케줄에도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중음신 이라고 하며 땅에 속해 있는 영들입니다.
낮은 차원의 신, 높은 차원의 신
신도 그 겪에 따라 상중하로 구분되는데, 상신 들은
자발적으로 먼저 도와주는 분들은 아닙니다.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는가, 어떤 마음으로 하는가...
어런 것에 따라 도와주는데 정성이 하늘에 닿으면 반드시
반응을 해줍니다. 이래라 저래라 미리 준관하지는 않고요.
높은 차원의 신들일수록 어떤 인연이나 섭리는 만들어 주어도
직접적으로 관여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
반응해주고 ,기을 열어주고 , 인연을 만들어 줌으로써
도와주는 것이지요.
반면에 하신 들은 인간세계에 직접적으로 관여합니다.
빙의가 되거나 텔레파시나 음성으로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면서
많이 관여하는 것이지요. 낮은 차원의 신들일수록 10년 안에
부자 된다 라든가 하는 인간생활에 밀접한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사주팔자 부터 시작하여 인간의 길흉화복에 관한 것을 잘 봅니다.
높은 차원의 신들은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고 , 큰 것 , 우주에
관한 것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낮은 차원의 것들은 아예 안 보고 또 모릅니다. 모른다
해서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아예 관심사항
에 들지도 않는 것이지요.
수선재 : 죽음을 준비하는법 에서 말씀 인용
항상 어디나 신이 더 많다.
신들도 인연에 따라 산을 좋아하는 분들은 산에 남고,
바다를 좋아하는 분들은 바다에 남고 ,정치를 좋아했던 분들은
권력기관에 남기를 원합니다.
남의 일에 콩 놔라 배 놔라 잘난 체하는 분들은 자기능력을
써먹고 싶어서 빙의(한 사람의 영혼에 다른 영혼이 영향을
끼치는 것)를 하고 싶어 하고요.
그리고 인간 세상에서도 청와대에 근부하는 분 ,국회에 근무하는
분이 따로 있듯이, 신들의 세계에서도 다 역활이 있습니다.
우주의 운행에 대해 관여하는 신들이 있고, 인간계의 길흉화복에 관여한느 신들이 있고, 동식물계에 관여하는 신들이 있습니다. 신의 격에 따라서 역할이 다른 것이지요.
또 다 관할이 있습니다. 청화대에 외곽을 지키는 보초 병이 있고,
정문을 지키는 수위가 있고, 본관을 지키는 수위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항상 어디나 인간들보다 신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많아 보이지만 목숨을 받아 나오는 게 오히려
희귀한 일이라는 것이지요.
다들 영체로 많이 있습니다. 수천 년을 영체로 존재합니다.
특히 지신 (산이나 바다 등 자연을 지키는 신)들의 경우는 오래
있습니다.
여기 까지 참 중요한 말씀을 나누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