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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SS Women"s Collection - BCBG Max Azria

고영지 |2008.10.07 02:27
조회 785 |추천 2

BCBG Max Azria의 런웨이는 뉴욕의 Bryant Park Tents에서 공식적인 첫 날 셀레브리티에게 선보인다. 속이 비치거나 반투명한(Diaphanous), 드레이핑(Draping)된 모던 드레스(Modern Dresses)들의 퍼레이드로 부부인 Luboy와 Max Azria의 09 SS 컬렉션을 위한 키로 시작되었다.

Max Azria의 이번 컬렉션은 비대칭, 부피감 그리고 드레이핑에 관한 것으로, 옷 안에서 움직이는 부드러움과 자유로움을 표현한다. 이것은 극도로 정교하고 섬세하지만 섹시함까지 나타낸다.

특히, 이번 컬렉션을 위한 영감의 원천으로 Hillary Clinton을 꼽으며, 컬렉션의 성격을 ‘모든 소녀들이 갖고 싶어하는 것들’ 이라고도 설명하면서 디자인의 중심은 복잡하게 변형되는 티 셔츠 드레스(T-shirt dress)로 선보였다. 이것은 컷 인 된 컬러풀 한 펄럭이는 실크들과 스포티하고 스폰지 저지들로 만들어져 몸을 감싸게 쉽게 드레이핑 되었다.


* 아이템

 

 어시메트릭한 레이어드 드레스와 함께 조드푸어즈 팬츠(Jodhpur Pants), 점퍼 슈트가 선보이며, 전체적으로 크롭트 된 어깨 라인과 다른 컬러로 테이핑되거나 라이닝 된 디테일들이 보여진다.

* 패브릭

 

라이트웨이트 하다. 크레이프(Crepe)와 저지(Jersey)의 움직임에 대한 감각을 더해 여신과 같은 여성스러움(Goddess-like Femininity)을 표현한다. 드레이핑이 몸에 딱 붙지 않고 몸에서 떨어지는 소재의 드레이프를 살린다.
* 이는 곡선이나 작은 허리를 과시하는 것을 선호하거나, 기하학적인 형태가 몸을 덮는 것을 선호한다. 대부분의 룩은 벨트가 함께 스타일링 되어, 같은 드레스가 하나의 미적 아름다움 보다 많은 것을 표현한다. 또한 테크노 소재의 자켓은 심플하고 편안한 드레스와 언발런스한 매칭으로 모던 어반 워먼(Modern Urban Woman)을 표현한다.

* 컬러

 

 화이트, 제라늄(Geranium), 모자익 블루(Mosaic Blue), 레드 오렌지(Red Orange), 카멜(Camel) 컬러까지 09SS 시즌 행복한 컬러들을 보여준다.


BCBG Max Azria는 하이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 포인트의 차이의 다리 역할을 하는 세계적으로 500개 이상의 스토어를 가진 브랜드로 이번 시즌에도 마켓과 크리에이티브한 라인을 적절히 조화 시킴으로서 파워 하우스 레벨의 자리를 지키면서 패션을 소비하는 다양한 분야의 대중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Keywords_ Delights in Draping / Cut in Colorful Fluttery Silks and Sporty / Spongy Jerseys / Draped Easily Around the Body / T-shirt Dress / Asymmetry / Volume & Draping / Softness / Extremely Sophisticated / Extremely Sexy / Goddess-like Femininity / Geometric Form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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