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녹색성장'을 기조로 삼은 한 새 정부의 환경인식에 대하여.
"집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린벨트는 분노의 숲이다!"
"그린벨트나 환경 문제는 후손들이 걱정할 일이니 우리들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
출처: http://economy.hankooki.com/lpage/economy/200809/e2008092418165069890.htm
2. 양극화 현상에 대한 정부의 인식에 대하여.
"양극화는 시대의 트렌드다! 세금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출처 : http://www.joseilbo.com/news/news_read.php?class=top&uid=74031
3. 한국을 여행하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안에 대하여.
"서울이 상징빌딩이 없는 세계에서 유일한 도시이기 때문에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제2롯데월드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100층이 넘는 크고 높고 아름다운 건물도 강북에 있으면 랜드마크가 될 수 없어!"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0680
4. 종합부동산세 완화에 따른 국민 불만을 다독거리는 방법에 대하여.
"종부세 완화는 현 정부의 상징적 정책이다!"
출처 :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php?idxno=2008092407420210181
5. 학연, 지연, 혈연 등의 구 시대적 관계를 청산하는 방법에 대하여.
"현 정부 내에 서울대 법대 인맥이 끊겨서 일 시킬 사람이 없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99022.html
6. 해외 사정과 상관없이 고환율 정책을 유지한 까닭에 대하여.
"경상수지 적자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떨어질 리가 없으니까 일부러 그렇게 했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C&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9256
7. 해외 사정이 심각해졌을 때 여론을 무마하는 방법에 대하여.
"사실 나는 고환율 정책을 쓴 것이 아니라 저환율 정책을 쓴 것이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C&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9256
8. 여당에서 유임론이 나올 때의 대처 방안에 대하여.
"나는 IMF에 책임이 없다. 그리고 나는 사실 환율에 개입하지 않았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B&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8101
9. 해외 사정이 더 없이 심각해져서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하는 상황에 대하여.
"오해다. 나는 고환율주의자도, 저환율주의자도 아니며 환율은 어디까지나 펀더멘탈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40663
10. 어제 새로 나온 최신 히트 발언.
"서민에게 대못을 박았다는데 그럼 고소득층에 대못을 박는 사항은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출처 :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338356&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