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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데이, 우리에게 맞는 독각귀(도깨비)를 입다.

배선희 |2008.10.11 19:16
조회 74 |추천 0

 

할로윈데이, 우리에게 맞는

독각귀(도깨비)를 입다.

 

- 모든 문화를 경계없이 넘나들며,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나갈 한국의 밤 문화축제.

-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시, 음악, 공연, 파티가 어우러진 5시간동안의 향연.

- 10월 31일 금요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펼쳐질, 슈퍼장고를 개발한 음악그룹 '훌'과

   함께하는 전통의 일렉트로닉 파티.

 

 

일시 : 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할로윈데이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 홀

 

시간 : PM06:00 - PM11:00 (5시간)

       Open Time / 06:00

       Show Time / 08:00

       Close Time / 11:00

 

입장료 : 전석 2만원

 

이벤트 : 1. 전통한복 무료입장 (개량한복 50% 할인)

              2. 할로윈 파티 복장 30% 할인

              3. 기 센놈 반값입장 (증빙 자료 제공시)

                 artist에게 드리는 독각귀 축제 특별 이벤트

                - 음악, 연극, 뮤지컬, 미술 등의 분야에 학업 중임을 증명 할 수 있는 학생증.

                - 공연, 전시 등에 출연 혹은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리플렛 밑 전단.

 

출연 : wHOOL(훌) - 최윤상, 김현수, 박동일,

                   이예림, 이근후, 염정규.

 

총 감독  최윤상

테크니컬 디렉터 이돈응(슈퍼장고 개발,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움직임 지도 남긍호(마임극단 호모루덴스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블러섬 디렉터 천아반

전 시      김주희

포토그래퍼 유지민

미디어 아트  김태윤

무 대            서정민

Dj / Vj 유도령과 김도사 ( MUSTACHE TWINS ) 

특별출연 한국아트벨리댄스대표 안정현 

 

후원 상상마당, 블러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앤컬쳐, 쌈지

협찬 나일론, 호모루덴스 컴퍼니

 

About < 독각귀 축제 >

 

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홍대의 상상마당에서는

음악, 전시,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 <독각귀 축제>가 진행될 예정.

매년 10월 31일 저녁, 귀신분장을 하고 이웃집에 사탕을 얻으러 다니는 

일년 중, 변신이 자유롭게 허락된 유일한 날, 할로윈데이.

국내에서 할로윈데이는 파티를 좋아하는 이들만의 축제였으나 

이제는 굳이 변장을 하지 않아도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문화로 바뀌어왔다. 하지만 북적이는 인파 속 호박 캐릭터 상품들, 

스크림, 드라큐라, 일본의 코스프레 등 외래의 문화코드로만 뒤덮혀 있는 

실정이다. 재미없다! 조금 더 즐거운 상상은 없을까? 우리나라 귀신은 부스스한 머리에 흰 소목만 입어야 할까? 비호감이다.

 

2008년 젊은 예술 문화의 거리, 홍대의 상상마당에서 펼쳐질 <독각귀 축제>에서 그 전과 다른 특별한 달걀귀신, 태권브이, 일지매를 만날 수 있을런지도 모른다. 축구 응원가에서 마징가제트를 부를 수 없지 않은가!

태권브이 주제가를 부를 당신, 와서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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