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온에서 말랑해진 크림치즈를 가볍게
풀어준후 설탕,플레인 요구르트를
넣고 잘섞어준다.
매끄럽게 믹싱한후,,
매끄럽게 믹싱한후,,
계란흰자 3개와 설탕을 넣고 거품기로
사정없이 저어준다.
그릇을 뒤집어도 움직이지 않을만큼.
핸드믹서기,,5단(10분이상)
손거품기,,,빡씨게 (20분이상) ←또 실수,,,
설탕을 깜빡하고 반죽에 섞고 말았음. 설탕은 걸쭉하고 단단한 머랭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죠.
설탕을 안넣었더니 거품이 푸석푸석해요.
할수없이 이대로 진행
살살 섞어준후
죽지 않도록 조심조심 섞어준다.
거품이 생각보다 잘 안섞어요 ㅡㅡ;;
거품덩어리들을 주걱으로 잘라가며
잘 섞어주세요. 저는 쪼금씩 안섞인채로 다음단계로 패스!
버터바른 밥통에 반죽을 붓고
[취사]버튼을 누르고 취사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전환된 보온모드를 [취소]시키고 다시한번 [취사]버튼을 누른다. 취사한번에 20분소요.총 40분 익힌다. 5분정도 뜸을 들인후 뚜껑을 열어보면
곱게도 부풀어 있다. 내솥을 꺼낸후 한동안 그대로 두었다가
내솥이 어느정도 식으면 통째로 냉장고에
넣고 차게 식힌다.
뜨거울때 꺼내면 완전 부서짐,,!!
식은 케익이라도 워낙 부드럽다 보니
그냥 확 뒤집어서 꺼내기 조심스럽다면,,
요런 방법을 써보자.
밥통에 맞는 냄비뚜껑을 케익위에 밀착시킨채,,,
부서지지도 않고 뒤집히지도 않게 똑바로
꺼낼수 있다.
치즈케익 같은경우,,
냄비뚜껑의 움푹패인 부분을 호일로 감싸
준후 위의 작업을 시행해 주면
가운데가 꺼지지 않게 꺼낼수 있다.
-이상,,,콩지의 아이디어^^v 차게식힌 케익을 칼로 조심히 잘라주세요~ 반죽에 머랭이 완전히 섞이지 않은채 구웠더니 케익 윗면에 하얗게 남아있어요 ㅋ 게다가 밥통에 반죽을 담고나서 바닥에 탕탕 두어번 때려주어 큰 기포들을 제거 해햐하는데 늘그렇듯 오늘도 깜빡했더니만 곳곳에 거친 구멍들이 보이네요. 그러나 맛은 촉촉하고 부드럽고 군침도는 치즈향이 입안 가득~~~~~ 흐,,역시 맛있어요^^ 베이킹파우다를 넣지않고 계란거품만으로 부풀려주기 때문에 머랭만들기에 올인하셔햐 합니다. 팔이 빠지게 저어주세요^^;; 물론,,케익이 식으면서 조금은 내려앉는답니당~ 크림치즈의 양이 많을수록 가라앉는 정도는 더 심해져요. 더 묵직하고 촉촉하고 찐한 치즈케익이 되지요. 저도 담번엔 치즈를 듬뿍 넣고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치즈케익은 냉장고에 차갑게 두고먹어야 맛있다는거 아시죠? 수퍼에서 파는 쁘띠첼 치즈케익도 냉장고에 있잖아요^^ 한조각씩 호일에 감싼후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었습니다. 유산지가 아니라 다소 허접한 상태,,ㅋ
↑요건 냉동실에 보관했다 꺼낸것. 막 꺼내보니까 딱딱해요. 그러나 조금있으면 얼었던게 살살 풀리면서 다시 부드럽고 촉촉한 치즈케익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