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의심과 미움을 버리라

문을미 |2008.10.14 00:40
조회 120 |추천 1

   

 

    우리 마음이 의심과 악의로 가득 찼을 때는
    남들이 우리를 달갑지 않게 여긴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런 부정적인 느낌은

    우리의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쳐 불행을 가져올 때가 많다.

    이 생의 삶을 보더라도 우리가 이타적일수록

    더 행복해지는 반면에 악의와 미움에 의해 행동할수록 더 불행해진다.

  - 달라이라마의《평화롭게 살다 평화롭게 떠나는 기쁨》중에서 -

 * 어느 날 좋은 사람이 다가와 아무리 큰 사랑으로 문을 두드려도  
    내 마음이 닫혀 있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상대방보다 자기 마음을 여는 것이 먼저입니다.
    마음의 문을 굳게 잠그는 가장 큰 병이 의심과 미움입니다.

    사람 사이에 빚어지는 불화의 씨앗이 그 안에 있습니다.
    만병의 원인이고, 자기 불행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