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경에 유일신이 있다고?

서기원 |2008.10.15 00:24
조회 1,672 |추천 46

이글을 쓰는 나는 불교신자도아니고 기독교인도 아닌 무신론자다.굳이 따지자면 해동성국에 태어나 예의라는 역사적 사명을띄고 사는 유교신자다

그리하여 여러 교수님들의 가르침과 신학관력서적을 통하여 배운 짧으나 틀리지않은 지식으로 객관적으로 말하는것이다.

그리고 이글은 기독교를 속된말로 까기위해서 쓴것이 아닌 한국기독교계가 지금의 배타성을 버리고 스스로의 정화작용을 통하여야 만이 그 앞날을 도모해볼수있다는 취지하에서 기독교의 배타성의 근본인 "유일신"개념에 관한 잘못된 개념을 말하고자 하는것이다.

 

기독교와 관련된 글에 성경원문에 언급되있는 유일신에관한 관한리플을 달아놓았었다.

"성경원문에 다신(GODS)은 있고 유일신(GOD)은 없다"

그리고 그다음에 내 리플아래 달린 리플에서 본것은

"제가 영어 성경도 가지고있거든요 GOd이라고 나와있어요" 라는 리플로 대변되는

 편협과 아집과 무식의 말들이였다.

어째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을 섬긴다는 자들이 성경의 원문에서 신이 다신이라는것을 언급 한다는 사실을 무신론자인 나보다 모르는걸까? 아니면 부정하는걸까?

그것도 아니면...장난치는걸까?

 

성경원문에 대하여 원문이 신을언급함에 있어서 유일신이 아닌 다신임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제정된 이후 점차 조직적인 체계를 갖추어 나가고 더나아가

 교황을 주축으로 하는권력적인 면을 띄면서 그러한 성경원문에서 언급된 '다신'은 타민족또는 타국의 신을 부정함으로서 기독교의 교세확장과 그로인하여 얻어지는 기독교권력의 강화를 위하여 "유일신"으로 그개념이 변경되게 된다.

 

이처럼 여러 정치적 상황에서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규정한 지금의 변경된 성경에서도 원문의 여러 증거를 찾아볼수 있는바 십계명을 비롯하여 (우상숭배의 금지를 말하는것이지 타신의 배척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출애굽기의 전체적인 맥락과 내용안에서 하나님은 스스로를 유일신이라 언급하고있다.

 

그러한대도 지금의 기독교계는 "성경원문에 다신은 있어도 유일신은 없습니다"라 말하면 "내가 영어 성경도 가지고있거든요 GOd이라고 나와있어요" 와 같은 개념을 가지고 하나님을 말씀을 전파하는 목회자들과 기독교인들이. 유일신을 앞세우며 사랑이라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단군상의 목을배고 타종교를 배척하고 사탄이라 한다.

 

이모든것이 잘못된 가르침에서 나왔고 거짓된 사랑에서 나왔다. 당신들이 기독교인들이라면 다른 신을 수용하고 인정하는 신이아닌 나만이 신이다를 외치는 편협한시선과 독선을 가진 신이 과연 "사랑"을 외칠수가 있었을까에대해서.한번쯤 생각을 해보길 바란다.

 

 

 

------------------------------------------------------------------------------------

내말이 거짖같다고? 목사에게 내말의 진위를 물어보기 전에. 신학관련 진보성향 교수님들꼐 여쭈어보길바랍니다. .목사에게 물어본결과 "사탄에 말을 전하는 지식인에게 빠진자"라 하니 이건 뭐 뭐라 말할수없는 편협한 사고에대한 갑갑함을 느낄뿐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하는 다신개념은 삼위일체의 개념이 아닌 말그대로 다신에 관한개념입니다 .지금의 리플들 알고덤벼들어야 대응해주고 말할맛도 나지. 그냥. 까대기만 하니 이거 뭐라 답해주기도.. 조금 귀찮습니다.

 

-정치교회. 맞아죽을 각오로쓴 한국교회 비판. 저낮은곳을 향하여. 한국교회는 예수를 배반했다.

한국교회 16인의 설교를 말하다.-

 

이책들 특히 한국교회는 예수를 배반했다는 꼭 읽고와서 따지시길바랍니다. 

그리고 최소한 지금의 성경의 내용이 추가되었다는것 자체에서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외곡의 기회가 있었다는것은 쉽게 알리라 생각됩니다. 추가한다는 자체가 성경의순수성을 침해한 경미한 외곡이기때문입니다. 그것도 부정한다면 답해드릴말없구요.안되면.최소한 자신이 믿는 종교에대해서는 그릇된 인식을 가지고 살기보다는 종교의 본목적과 변질과정등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고 그순수성을 찾는것이 종교를 믿는 사람으로서 바른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삼위일체 에관하여++ 다신에관한 개념을 삼위일체로 알고계시는분들이 너무나 많은대. 삼위일체는 다신개념이 아닌 분산된 신또한 하나의 본질적인 신이라는 유일신 개념입니다... 좀. 책좀 읽어주세요. 무신론자보다 모르면 기독교인들부끄럽지않습니까?

 

------------------------------------------------------------------------------------

일일이 리플달기 귀찮아서 여기다 추가합니다

 

 

1.다신개념에 관한 증거가없다

(1).카타콤- 카타콤의 낚서에 나타나있는 "신들과의만남"에서 언급한 "신들" "그들의 품에 안기다"에서 나오는 "그들"등의 글귀. 더욱중요한것은 카타콤에 남겨져있던 기호들입니다.착한목자는 예수,그리고 하나님은 팔을벌리고있는 사람 또는 .물고기로 안식에 든기독교인들은 비둘기로 표현을 했지요. 그런대. 그러한 기호를 봄에 있어서. 비둘기주변에 하나의 팔을벌리고있는사람.물고기.착한목자 가있는것이 아니라. 다수의 그거들이 있다는겁니다.물론. 이러한 기호적 상징을 가지고 절대적인 근거라 할수없겠으나. 이정도면 최소한의 근거는 될수있다 생각될수있다생각합니다.

 

(2)유일신 개념의 천명 을 통한 다신개념의 논쟁의 시작- 다신개념과 관한 논쟁이 언제부터 시작되셨다고 생각합니까?. 근대의 진보적 신학자들로부터 나온 논쟁이라 생각하십니까?

아니오. 다신에 관한 논쟁은 로마에서 황제가 카노사의 굴욕후 교황이 자신의 권력을 곤고히 하면서 천명한 "유일신"에 그 시작이있습니다. 이러한 말이 논쟁이 되었다는 결국 그당시에도 다신의 개념이 존재하고있었다는 말이겠지요.

 

(3)성경의 외곡으로 바라본 본래 교리의 순수성악화

 

카톨릭은 분명 종교로서의 기본적인 형식이없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형식이란 지금의 교리와같은 수많은 교리를 뜻합니다. 예수님이 교회를 세운것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이 였고 이러한 교회에서 나온사상이 퍼지고 확장되어 교회의 영향력이 커지고 이후 카톨릭 종교개혁을 통하여 개신교가 생겨나고 중세말 이것들 을 통합한 기독교 개념이 등장하게됩니다.

이말은 즉. 성경의 무한한 외곡이 있었음을 뜻하고. 이말에는 리플을 다신분들또한 아실거라 생강됩니다.

 

이래도 다신개념이 원래부터 없었다라고 더반박하실것 있으시다면 리플남겨 주세요. 귀찮더라도 다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추천수4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