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끝까지 읽으시면 내용이 나옵니다.
이글은 현직 경찰의 수기입니다.
1탄 독일에 이어 프랑스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의 헤르만에 대한 문의가 있어서 알려드린다면 헤르만 23살 한국녀에게 도전했다 고전을 면치못하던 중 전에 사귀던 28살짜리와 꼬이기 직전 대만으로 내뺐습니다. ^^* 거기서 싱싱한 대만녀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는 소식입니다.. 대만도 뭐 울나라랑 별반 차이없는듯...
아시다시피 프랑스는 상당히 자유로운 나라입니다. 대학입학시험도 '바칼레로아'라는 특이한 논술전형을 통해 학생을 뽑지요 ^^* 이 프랑스는 독일과 다르게 특이한 습성이 있는데.. 바로 실존주의적 자조라고 할까요..쿨럭 ㅡㅡ; 별소릴.. 좌우간 독일 얘들의 약간 암울하고 조금 매너있으면서 야리한 기분에 반해 프랑스는 그냥 겉보기 등급은 막나가는 스탈이라고 할까요.. 물론 미국영화에서는 프랑스사람을 비꼬는 겉멋든 사람으로 그리는 경우가 많지만, 프랑스인들 의외로 세련된 남자들 많습니다. ^^* 일단 영어를 해도 불어발음 들어간 약간 특이한 스탈.. 의외로 부드럽죠..
문제는 이 프랑스인들이 위에서 잠깐 언급한 자기에 대한 감정이 굉장히 큰 사람들입니다. 아마 이태리 프랑스가 비슷하다면 이태리는 말 그대로 감정올인 무슨 경상도 삘난다면 프랑스는.. 흠.. 약간 전라도 삘이라고 할까요.. 굉장히 섬세하고 좋다가.. 흡- 하게 만드는 무엇이 있지요..
좌간 영아 유기 사건을 본다면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프랑스 남자 바람남.. 한국녀가 니 쎄리니까 니가 키워라 그러고 얘 두고 나가버림.. 프랑스 남과 본부인 서로 얘를 가지고 줄다리기 함.. 그러다 얘가 죽음.. 얘를 냉장고에 넣어버림.. ^^* 머 이정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얘들 냉장고에 넣냐고요.. ㅋㅋㅋ.. 걔네들 그러고도 남습니다. 왜냐 그 아이가 한국녀에게서 나왔기 때문이죠..ㅋㅋㅋ.. 지단이 인종차별에 대한 분노가 크다고 이야기하고 프랑스인들이 지단을 지주라고 부르지만 지단은 압니다.. 프랑스 인들이 지단을 대통령으로 이렇게 말하는 이면에.. 자신에 대한 많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독일과 프랑스의 인종차별은 차원이 다릅니다. 독일의 경우 다른 인종이 열등하다.. ㅡㅡ; 쟤네는 우리와 완전히 다르다 이런 스탈의 인종차별이라면 프랑스는 다른 인종 혹은 국가에 대한 이성적 개념에 대한, 자신의 실존적 가치에 대한 유무라는 굉장히 추상적인 것으로 인종-국가 차별을 하지요.. ^^*
즉 한국녀를 이성적으로 실존적으로 온전하지 못한 존재로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갖은 미사여구를 사용 현혹하여 따먹은 다음.. 여자쪽에서 이런세리 저런세리 그러면 빙년.. 니 인생에 대한 주체의식도 없는 년.. 이런 식으로 완전 까발려버리는 다시 말하면 좋아서 잔년이 어디서 난리야.. ^^* 라는 아주 완벽한 병신 만들기 스탈을 구사합니다.
예전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외규장각문서를 반환해준다고 약속하고 시작했던 고속철도사업..말로는 갖은 약속 믿음에 별소리 다하다.. 지금 보세요.. 프랑스 넘들의 행동을..ㅋㅋ 아마 영국넘과 프랑스넘 둘가운데 어떤 넘이 & #49763;가튼 넘인지 유럽에서 시합하면 둘이 공동1위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여기에서 저는 제 경험과 연관된, 특히 외국인가운데 한국에서 근무하면 한국녀를 사냥하는 것을 취미로하는 사람에 한에서 이야기합니다,)
이야기가 곁다리로 나갔는데.. 프랑스 얘들은 흠 독일보다 화끈하고 풍부한 감성을 자랑합니다. 여자쪽에서는 아무래도 패션감각과 미각 분위기의 극치를 아는 프랑스계 외국인이 더 구미에 땡기지요..ㅋㅋㅋㅋㅋ.. 이넘들 청바지 하나 입어도 간지납니다.. 키도 위화감 들정도로 크지도 않고 적당하고요 여자보다 남자의 피부가 좋다고 느껴집니다. ㅡㅡ;
좌간 썰이 길어지는데.. 위에서 언급한 프랑스인들의 특징 니가 선택했으니 니가 책임지는 것이고. 속은 넘이 병신이고.. 간단히 말하면 나한테 좋은 경험을 배웠으니 궁극적으로는 고마워해야지 ㅋㅋㅋ. 이런 초엽기버젼으로 나갑니다.
깨지려고 마음먹는 순간 그냥 너 싫어졌어.. 네 입에서 냄새가나.. 이런식의 직설적인 표현을 쓰기도 하고.. 그 표현을 쓴 논리적 근거를 댑니다.. ㅡㅡ; 왠지 헤르만이 그립다는.. 쿨럭.. 문제는 그걸 받아들이는 한국녀의 자세인데
아마 한국남이었으면 혼빙간음죄에 성폭력 성추행에 인간말종까지 이 모든것을 삼만구천구백원에 ㅡㅡ;.. 아니지.. 이 4종세트를 바로 결제 할텐데.. 의외로 프랑스 넘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습니다. 0.0 저는 한국녀들의 인내심이 적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닙니다.. 한국남에게만.. 한국남에게만.. 인내심이 없더군요..
프랑스넘의 기억력 일단 헤어질라구 마음먹은 프랑스넘.. 시작부터 끝까지 & #51015;습니다.. 그러다 여기가 포인트 막 욕하고 쌍소리하던 프랑스넘이 갑자기 웁니다.. ㅋㅋㅋㅋ 한국녀 울기전 선수를 친거죠죠.. 한국녀 너무 어이없어 니가 어디까지 지롤하나 보자 이런 기분으로 듣고 있을때.. 별소리 다하던 넘이 갑자기 웁니다..
눈물을 글썽이며 너는 나를 아프게 한다. ㅡㅡ; 쿨럭.. 너의 그 거칠은 모습이 나에게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너의 그 순수한 모습을 (된장녀의 속성을 순수하다고 말하니 흠.. 이들의 언어사용은 배워야 하겠습니다. ^^*) 내가 타락시키는것 같다. 아니, 너와 나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서로의 상처를 확인했을 뿐이다.
더이상 너로인해 상처 받기 싫다.. 너의 그 무덤덤함, 너의 거친행동에 속타기 싫다.. 혹은 너의 집착 때문에 난 인생의 감옥에서 죽어가고 있다. 봐라.. 내가 얼마나 거칠어지는 가를.. 이런 눈빛을 가득담아.. 보냅니다.. 혹은 전지현이 선전한 2%선전의 내용 가운데 전지현이 했을 법할 이야기를 프랑스남자가 하는 것이죠.. 그럼 한국녀의 대부분이 수긍을 하더군요.. 사랑이 밥먹여줘~~ 벡.. 너는 자존심도 없어~` 나한테 빌붙게~~ 벡 ^^* 헐~~
쿨럭 그러니까 프랑스넘들의 요체는 이겁니다. 우리나라 여자들이 남자들과 헤어질때 쓰는 버젼을 프랑스 남자가 한국녀에게 사용한다는 것이죠.. 역시 프랑스 넘들이 연구를 많이했죠.. ^^* 한국남을 사귀다 깨져본 경험이 있는 한국녀 프랑스 남의 이야기를 수긍합니다. ㅡㅡ; 처음 프랑스남을 사겨본 한국녀 이렇게 열정적이고 매너있는 사람을 내가 망쳤구나 이렇게 자학합니다. 그러고 깨집니다 서로의 합의(!!) 하에... 멋지더군요..
(여기까지 듣고 프랑스넘들은 사귈 때와 헤어질 때가 참 드라마 같구나.. 이렇게 생각들었삼.. ㅡㅡ;)
다시 한국녀들에게 부탁드리는 말씀.. 외국남들 좋아하시는 것은 자유되, 부탁이니 외국남에게 받은 설움과 모멸을 한국남에게 풀지 마삼.. 특히 프랑스니 독일이니 여기서 유학하고 온 한국E대생과 그 일당들 외국남에게 당한 것을 한국남에게 풀고.. 자기가 외국남에게 당한 것은 자신의 선택이고 한국남은 그러지 못하도록 (여자와 동등한 성권리를 갖지 못하도록) 혼빙간음법, 성추행,폭력법으로 옭아 매어 남자를 노예로 삼을라고 하는데...
제가 제안하나 하죠.. 여러 페/미녀들 가운데 미국넘 영국넘 프랑스넘 독일넘 가운데 잠자리하고 혼빙간음죄로 실형받도록 해보삼.. 실형 받게 한것 확인하는 순간.. 여러분들에게 국위선양위로금을 금일봉으로 전달하겠삼.. 아마 한명도 혼빙간음으로 집어넣지 못할껄... 디리 한국남만 병신만들지 마삼.. 이런 일들이 계속 되면서 한국남들이 외국남의 영악한 머리쓰는 것을 배우면 배울수록 서로 피곤해지는 것 아니겠삼..
서로 존중하고 서로 믿어주는 한국남 한국녀가 되길바라며.. 1탄에 이어 다시 강조하자면, 부탁이니 외국물먹으면서 외국남과 떡치신 분들은 그냥 외국남과 사귀시기 바람 ^^* 정말임 나중에 한국남들 도매급으로 정신지체아로 매도하지말고.. 그냥 이성적인 양놈들과 잘살기 바람.. 부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