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21일 역사적인 OASIS의 첫 한국 공연이 올림픽홀에서 있었다.
결성 12년만에 첫 내한이라 한껏 기대에 부푼마음을 가지고 공연장으로 갔다.
오프닝은 뷰렛이 맡아주었다. 역시나 카리스마 넘치는 문혜원
이날은 목상태가 좀 안좋아보였다. Falling Star를 연주하던 모습~
이윽고 귀에익은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다.. Fucking In The Bushes 가 나오니 관객들 모두 Panc상태에 이르렀다 @_@
DVD에서 보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언제나 손을 주머니에 넣고 삐딱한 자세로 노래를 부르는 리암 갤러거..
언제나 잡음과 다툼이 끊이지 않지만 참 대단한 형제..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 형제..
Don-9;t Look Back In Anger 를 열창하던 노엘 갤러거
관객은 모두 하나가 되고 +_+ 비틀즈를 명성을 잇는 OASIS의 최고 명곡중의 한곡이 아닌듯 싶다.
12현 기타를 연주하던 젬 아처
베이스를 연주하던 앤디 벨
드럼을 연주하던 크리스 샤록
건반을 연주하던 세션은 Triple H 인줄 알았다 +_+
♬ OASIS - Wonderwall
별다른 멘트 없이 연주로만 죽 이어진 공연이었지만.
그들의 공연을 직접 보고 듣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인 공연이었다.
060221 올림픽홀
Olympus C-2100 U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