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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호 법정에선 무슨 일이???

임해숙 |2008.10.18 22:45
조회 1,518 |추천 21
▣ 황우석박사님 28차 공판 일정 ▣  ★ 일시 - 2008.10.20 (월) 오후 2 시  ★ 장소 - 형사 26 부 서울 중앙지법 417 ★ 증인 - 김현중 정대근 外 1명 - 특허에 관하여 증인들에게 심문 ★ 교통안내 ★ ♣ 서울고등법원은 남부터미널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의 중간위치에 있음 ♣ 승용차- 서초IC에서 15분가량 소요됨(교대역 방향) ♣ 고속버스 -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지하철 3호선 교대역하차 ♣ 지하철 - 2, 3호선 교대역 ⑪번 출구 ♣ 버스 - 파랑간선 340, 730, 초록지선 마을버스 - 서초(01,02, 03, 10), 시내버스-3423 (교대역), 4423, 노랑순환 41 를 이용 ★ 약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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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손기영|2008.10.19 00:10
어느덧 황우석박사사건 28차 공판이다.. 털어도 털어도 먼지가 나지 않는다.. 도둑맞은 줄기세포를 찾아달라고 법에 호소했더니 검찰은 억울한 고소인을 범죄피의자로 바꿔놓았다.. 연구비횡령이라는 황당한 죄목으로 말이다.. 검찰측 증인으로 나온 [SK]나 [농협]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황우석 박사를 고발하거나 조사해달라고 한 적이 없다고 한다.. 무상지원이었던 만큼 연구비회수에 대한 생각도 없어 보인다.. 그럼 도대체 누가 황우석박사를 고발했다는 말인가.. 지난 정권의 정치적음모가 깔린 표적수사라는 생각이다.. 검찰은 억지 기소를 취하하여야 순리일 것이다...
베플이성재|2008.10.18 23:50
검찰은 이제 코메디 그만 하고 진실앞에 항복하라! 이미 밝혀진 내용만으로도 국민이 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검찰은 자존심 끝나. 왜? 그렇게 할 수 없는 일을 저질렀는지. 더 이상 국민을 속일 생각일랑 버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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