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 World Tour - SEOUL
October 10th-11th, 2008
Gymnasium stadium of Olympic park
▲ 밴쿠버 학생들이 서울을 축복하며 만들어준 플랭카드
▲ 10일 1st session의 예배인도를 맡은 크리스탐린
▲ 탐린의 사진과 함께 서울에 온 밴드멤버들 - 베이시스트의 독수리같은 눈
▲ 예수님 이야기를 HDtv에 빗대어 쉽고도 간결한 메세지를 던져준 루이 기글리오
▲ 밴쿠버 학생들의 선물을 함께 누림
▲ 탐린 밴드의 악기 - 펜더 75 리이슈...재즈베이스 중 가장 사고싶은 악기
▲ 11일 오전 예배를 차분하게(?) 섬긴 매트 레드먼
▲ 두번째 방문한 매트 레드먼의 'I love Korea'
▲ 터치를 루이에게 선물(?)한 한국인 형제
▲ 11일 오전/오후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메세지를 전한 홍콩계 미국인 목사 - 프랜시스 챈
▲ 11일 오후 예배를 섬긴 데이빗 크라우더 밴드 - 밴드의 bonding은 최고
▲ 11일 저녁,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명에 관한 메세지를 전한 루이
▲ 도쿄를 향한 한국청년들의 축복의 메세지들 - 도쿄 투어를 통해 그들에게 전달되었다
▲ 마지막날 저녁 탐린과 매트와 데이빗이 한 무대에서 섬긴 예배
▲예배자들의 Dancing
▲ 268제네레이션과 그 블로그 - 세계 각국의 청년들의 reply와 사진과 자료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