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사려고 3주동안 고심하고
드디어 결심한 델미니9
좀 싸게 사려다가
무려 2주 기다리고..
통합 5주만에 널 얻는구나 ㅠ
생각보다 박스가 작아서 놀랬다는~
고놈 참 잘 빠졌네 ㅋ
저가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역시 델사 특유의 탄탄한 마감이 돋보이는~
국산 삼성 사고 싶었으나..역시 총알이..ㅉㅉ
넷북을 탄생시켜준 인텔의 atom cpu
성능보다는 적은 전기 소모와 발열이 돋보이는..
OS는 xp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넷북용으로 적절하게 만든 xp다..
안정성 문제로 말들이 많은데..
내가 지금까지 쓰면서 아무런 문제는 없었다..
귀여운 전원버튼~
램프등..진행사항등을 알려주는 등이 몇개 더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도..
하지만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므로 pass
단점은..
1. 발열이 있다(겨울에 따뜻한 정도)
2. 키보드자판..(특히 시프트 버튼 너무 작아 아직도 적응이..)
3. 하드가 8기가, 프리징현상
발열은 애교로 넘어갈 정도고..
키보드자판은 적응하면 괜찮을것이고
세컨드컴으로 동영상과 문서편집하기엔 8기가 괜찮다..
지금 알약 서비스팩2.. office랑 한글 포터블 등등깔아서
3기가 남겨서 쓰고 있다..
그리고 sd카드와 usb를 잘 활용하면 하드용량도 문제없다고 생각한다.
델미니의 장점은..
1. 완전 무소음
2. 밝은 액정(LED 방식)
3. 가벼운 무게(1kg)
4. 핸드폰 충전기 유사한 슬림해진 어뎁터
5. ssd 하드(빠르다)
6. 4셀 밧데리지만 밝은 액정으로 무선랜끄고 밝기 중간으로해서 3시간 30분정도 사용가능하다
7. 가격이 40만원대로 타사보다 저렴하다.
정말 작은 델미니9..
나쁜 점도 있지만
내가 보기엔..종합적으로 봐서
정말 넷북의 용도를 알고 저렴한 가격에 제대로 태어난 녀석이라는 것이다.
배송 연착으로 2주 기다려서
미안하다고 받은
사은품들..ㅋ
정말 작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