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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팅(Punting), Jesus Green 공원 - Cambirdge

강영국 |2008.10.21 08:20
조회 55 |추천 0

 

 

Jesus Green 공원 가는길...

 

 

 

영국 특유의 2층버스가 보인다.

 

옛날에는 저 2층에 올라가보면 기분이 어떨까 하고 궁금해 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Birmingham에서 지겹도록 타고 있다.

 

사실 막상 몇번 타다보면 2층에 올라가기 정말 귀찮아진다...

 

 

 

 

 

 

 

 

 

 

펀팅(Punting)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

 

 

 

난 옥스포드에서 이미 했기때문에 패스...

 

라기보다는...

 

남자 둘이서 펀팅하기는 좀 그렇자나...ㅠㅠ

 

 

 

개인적으로 옥스포드보단 캠브리지 펀팅이 더 좋은 것 같다.

 

캠브리지는 정말 펀팅을 하고프게 만드는 도시이다.

 

 

 

 

 

 

 

 

 

 

 

 

 

 

 

 

Jeses Green 공원에 도착

 

 

 

정말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이었다.

 

날씨도 정말 정말 좋았고...

 

시원한 바람에...

 

 

 

 

 

 

 

 

 

 

두 남자의 발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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