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남에게보다 늘 자신에게 더 가혹하다.
당연히 힘든 일인데
자신을 바보 같다고, 미쳤다고, 미워하고,
남들도 욕한 나를 내가 한번 더 욕하고,
그것도 모자라 누군가는 가슴에 누군가는 몸에 문신을 새기기도 한다.
그렇게 자신을 괴롭히면서 우리가 얻으려하는 것이 대체 뭘까?
사랑?이해? 아니면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것?
왜 우린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생각하지 못할까?
그래서 왜 이순간의 행복을 끝없이 방해 받을까?
..Good bye solo

우린 남에게보다 늘 자신에게 더 가혹하다.
당연히 힘든 일인데
자신을 바보 같다고, 미쳤다고, 미워하고,
남들도 욕한 나를 내가 한번 더 욕하고,
그것도 모자라 누군가는 가슴에 누군가는 몸에 문신을 새기기도 한다.
그렇게 자신을 괴롭히면서 우리가 얻으려하는 것이 대체 뭘까?
사랑?이해? 아니면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것?
왜 우린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생각하지 못할까?
그래서 왜 이순간의 행복을 끝없이 방해 받을까?
..Good bye s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