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간다는 건...무경험에서 오는 두려움이 아니고,
완성되어 가는 과정의 즐거움이다.
당당하게...천국의 문을 두드려라.
과연 그들은 그곳에서 바다를 이야기 할 수 있었을까

바다와 레몬에 절인 데퀼라 그리고 밥 딜런의 노래가 있어
더 경쾌한 KNOCKING ON HEAVEN'S DOOR
죽어간다는 건...무경험에서 오는 두려움이 아니고,
완성되어 가는 과정의 즐거움이다.
당당하게...천국의 문을 두드려라.
과연 그들은 그곳에서 바다를 이야기 할 수 있었을까

바다와 레몬에 절인 데퀼라 그리고 밥 딜런의 노래가 있어
더 경쾌한 KNOCKING ON HEAVEN'S 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