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웃기지 말라 그래..
개같은 꿀발림으로 현혹 되어서,
언제는 죽고 못산다..
또 언제는 너는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까는소리 하지 말라그래.
다 필요없어.
둘이 절대 못잊을 추억이 있건,
함께해온 오래된 시간이 있건..
어느순간 서로 사랑을 나누더라도..
그러다가 인간으로서 수치스러운 짓을 해도.
힘들어진다고 지 머리가 외치니까. 그러고도 또 헤어지더라.
한사람만 진실 해서도 안되고,
한 사람만 최선을 다해서도 안되지.
이게 무슨 개 엿같은 꿀발림의 허세냐??
사랑????
까지말라그래라~ 알고보면 다 구라다~
그거 아냐???
남자가 한 여자의 인생을 책임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남자가 한 여자의 한 평생을 함께함으로써.
지나온 시간의 나쁜기억을 잊으려고 할때.
그래서 어떤 누구보다 행복하게, 어떠한 죄책감도 없게!
그렇게 해주겠다.. 아니 해주고 말것이다.
라고 느꼈을때.. 너는 그렇지 않았음을 알게되면..
얼마나 외로운지를..
나는 너를 통해 뼈저리게 느꼇다.
둘다가 얼마나, 어느만큼을 참고 인내해야 하는지를..
그래서, 나는 이제 엿같은 사랑? 그딴거 안해
재미없다 이제. 그렇다... 난 많이 지쳤으니까..
너도 분명 다른 어떤 남자를 만나,
사랑을 할것이고, 영화도 볼것이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눌거야.
아주 훌륭한 사람인것처럼 그 사람을 어루어 만지겠지.
너에게 있는 모든 것을 다 줄수 있을만큼 사랑하면.
그러면.. 내맘이 이해가 되겠지뭐..
자, 오케이, 완료..
이제 없다 할말.
나는 너에게 늘 구차하고 말많은 남자 였으니까.
마지막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해라.
길을 걷다 발을 삔것처럼, 아야~ 하고 말으란 말이야.
오케이.. 진짜끝..
이상.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