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변한다는 것은 전화를 아무리 해도 아무런신경이 안 쓰이는 것처럼 거들떠 보지 않으며...카메라로 셔터를 누르는 누르는 속도와 같다....한 여름 더운 날씨에 손에 든 아이스크림이 녹는 속도와 같고,게임을 하다 잠깐 잠 든 사이에 캐릭이 죽는 속도와같다........애인과 영원이 살자고 약속하다가도 중매나 더 좋은 조건의 사람이 나타나면 약속이 언제 있었나는등 애인 곁을 떠나는 그.....\ 라면을 시켜놓고 잠깐 어디갔다오는 것과 같고 나의몸에 날라와 언제 그랬냐는등 나의 팔을 모기가 무는 속도와 같다... 언제부턴가 친구들이 있는 자리에 내가 오는 걸 싫어하는 그..... % 그만치 나도 모르게 은근히 오는 게 세상의 사랑이고, 모기에 쏘인 살처럼 나도 잘 모르게...... 변하는 것이 사랑의 마음이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