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이해못한다
우리가 힘들어 하는걸
말로만 "그래 나도 안다 너희 시절을 겪어봤으니"
이것은 20세기 사람들이 하던말이다
우린 21세기를 사는 청소년이다.
태어난간 20세기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21세기 교육을 받아 왔으며
이때까지 받고있다.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여러 학원을 다니며
수학따로 영어따로 단과를다니며
새벽 2시까지 학원을다니며.
우리의 심정은 이해 하지 못한체
그저 꾸지람만
당근과 채찍이 아닌
채찍과 당근인
그러니
우린 벼룩일 뿐이다
그높게 천장까지 뛰던 벼룩은
병속에 넣으니 자신은 여기까지 밖에 못뛰는 가보다
하고 병높이 밖에 뛰질 못하지
어른들은 우릴 병속으로 넣고있다
물론 우리가 벼룩은 아니다
하지만 벼룩처럼 만들어가고 있다.
채찍부터 주면 우린 여기가 다인걸 하고 체념하지
그리고 나서 당근을 주면 뭣한들
자신의 분수가 넘칠때 채찍을 줘야하는것을..
꽉 막힌 숨쉬기 힘든 세상.
공부만이 다가 아닌 것을.
청소년들중 대부분은 자살을 생각하거나 시도 해보았을것이다
과거의 나자신처럼
우리도 스트레스가 많다
그러니 무조건 혼내기 보단
이해하며 대화하며 우린 이런것을 원한다
청소년들의 말좀 들어 주길 바랍니다.
또한 자살을 생각하는 청소년분들
절때로 아파트에선 뛰어내리지 마십시오
자살을 할때에도 인간의 몸은 살고 싶다는 신호를 계속보냅니다.
샤워부스에 목을 맨다
풀면 됩니다
동맥을 끊는다
병원가서 꿰매달라 하면됩니다.
하지만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면
아무리 과음지른다 한들 다시 되돌아갈수 없습니다.
자살을 기도 하고 난후 자신이 사랑했던 이들의 얼굴이 떠오르며
살고싶어질것입니다.
21세기의 청소년들중 한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