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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리....

이성미 |2008.10.27 16:00
조회 64 |추천 1


 

 

 

우리.....

 

일어나지도 않은일에 너무 얽매였던거 같아...

 

아니,

 

우리가 아니라...내가....

 

혼자서 마음 졸이고...

 

혼자서 질려 버리고...

 

혼자서 시작 하고...

 

혼자서 끝을 냈던거....

 

그래서 너를 아프게 했었던거...

 

너를 아프게 하고 나 자신을 매장 시켰던 나를

 

한번 더 잡아주고...

 

내가 돌아갈수 있게 만들어준 니가 아니었으면

 

아직까지도 그렇게 살고 있겠지....

 

내가 돌아갈수 있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마음 이해해주고 돌아가는 나에게 미안한 마음 안가지게

 

꽉!! 잡아준거....절대 잊지 않을께....

 

다시는 너 아프게 하고...

 

나 아프게 하지 않을래...

 

지금 이상황만 보고

 

지금 이 사랑만 볼께.....

 

고마워......

 

정말 잘할께.....

 

바보 같은 나 믿어주는 당신께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사랑으로 보답해 줄께요~~~

 

 

 

 

 

 

 

 

 

 

BY:)오드리 : " 영혼을 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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