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이 얼마만에 가본 사랑터..? 후음...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자주 가보지도 몬하고~
지송하기 그지 없답니다. ^^;;
게으름 피우다 그래도 대부 신청한 비누를 보러 가야 겠길래~
열심히 버스 타고 전철타고 또 버스 타고 두시간을 달려 도착한 사랑터.. ^^;;
새로 생긴 마당 덕에 녀석들이 한결 신나하고 잘 지내는 거 같더라구용.
비록, 비누 대부랍시고 갔지만, 다른 녀석들도 어찌 안 이쁠쏘냐~
사진이라도 좀 열심히 찍어줘야 겠다싶어 나름 열심히 찍었습니다만...
잘 나왔나 모르겠습니다.
그래두 아가들 이뿌게 봐주세용~~ ^.~
오홀~ 이게 누구?
시얀이 아니냐~~
봄에 잠깐 봤었는데, 마침 아빠따라 놀러온 시얀이..
이날도 어김없이 아빠의 시얀이 자랑(?!)에... ㅎㅎㅎ
열심히 재롱 좀 부려준 시얀이~ ^.~
다다와 우림(?)이의 기습적인 MMA 한판~ 결과는?
보시다시피, 다다의 길로틴초크로.. 우림이 탭!! ㅋㄷ
아훙~~
순딩이의 저 애교작살 포즈는.. ㅡ_ㅜ
무쉰 노무 슈나가 일케도 작디야...
그래도 살이 포동포동 올라 꽤나 무거운 순딩의 애교 작살 포즈를..
감상하시라우요~ ㅇㅎㅎ
화장실서 볼일 보고 마당 마실 나가시려는... 녀석 ^^;;
구름방에서 쳐다보는 나를.. 경계하던 녀석. ^^;;
아이, 가려워~
아웅, 작살 스마일...
이보다 더 이쁜 스마일은 없다~~~
보통 시커먼 카메라 보고 겁먹기 마련인 녀석들인데 너무 좋아하네요~ ^^;;
우림이~ 맞지? ^^;;
감히 나의 달링과 이름을 같게... ㅋㅋㅋㅋ
장난치고 노느라 여념없는 다다와 그 일당들 ^^*
키라도 가고~ 츠키랑도 떨어지고..
소망터서 다시 사랑터로 온 카루.
어딘가.. 우수에 가득찬 녀석. ㅡ_ㅜ
카루야~ 가을 타냐? *(^-^;;
한 눈을 잃은 시추 아가 녀석...
미안타, 형아가 머리가 짦아 이름을 그새 잊었다.. - -;;
버들이~
푸OOOO님의 특별(?) 심부름으로 나랑 산책도 하고 논 버들이~~ ^.~
아공, 인석의 스마일링은 정말..
예술!!
아까 진게 분(?)했던 우림이의 다다에 대한 슬램 공격 직전~! ㅋㄷ
역시나 우수에 찬 카루.. 어딜보고 있을까용~?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