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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토요일의 사랑터~ 1

박진철 |2008.10.28 01:23
조회 40 |추천 1

와우~

이 얼마만에 가본 사랑터..? 후음...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자주 가보지도 몬하고~

지송하기 그지 없답니다.  ^^;;

게으름 피우다 그래도 대부 신청한 비누를 보러 가야 겠길래~

열심히 버스 타고 전철타고 또 버스 타고 두시간을 달려 도착한 사랑터..  ^^;;

 

새로 생긴 마당 덕에 녀석들이 한결 신나하고 잘 지내는 거 같더라구용.

비록, 비누 대부랍시고 갔지만, 다른 녀석들도 어찌 안 이쁠쏘냐~

사진이라도 좀 열심히 찍어줘야 겠다싶어 나름 열심히 찍었습니다만...

잘 나왔나 모르겠습니다.

 

그래두 아가들 이뿌게 봐주세용~~   ^.~

 

 

 

 

오홀~ 이게 누구?

시얀이 아니냐~~

봄에 잠깐 봤었는데, 마침 아빠따라 놀러온 시얀이..

이날도 어김없이 아빠의 시얀이 자랑(?!)에... ㅎㅎㅎ

열심히 재롱 좀 부려준 시얀이~  ^.~

 

  

다다와 우림(?)이의 기습적인 MMA 한판~ 결과는?

보시다시피, 다다의 길로틴초크로.. 우림이 탭!!     ㅋㄷ

 

 

 

 

  

아훙~~

순딩이의 저 애교작살 포즈는..  ㅡ_ㅜ

무쉰 노무 슈나가 일케도 작디야...

그래도 살이 포동포동 올라 꽤나 무거운 순딩의 애교 작살 포즈를..

감상하시라우요~  ㅇㅎㅎ

 

  

화장실서 볼일 보고 마당 마실 나가시려는... 녀석  ^^;;

 

 

 구름방에서 쳐다보는 나를.. 경계하던 녀석.  ^^;;

 

  

아이, 가려워~

 

  

아웅, 작살 스마일...

이보다 더 이쁜 스마일은 없다~~~

보통 시커먼 카메라 보고 겁먹기 마련인 녀석들인데 너무 좋아하네요~  ^^;;

 

 

 우림이~ 맞지?  ^^;;

감히 나의 달링과 이름을 같게... ㅋㅋㅋㅋ

 

  

장난치고 노느라 여념없는 다다와 그 일당들   ^^*

 

  

키라도 가고~ 츠키랑도 떨어지고..

소망터서 다시 사랑터로 온 카루.

어딘가.. 우수에 가득찬 녀석.  ㅡ_ㅜ

카루야~ 가을 타냐?  *(^-^;;

 

 

한 눈을 잃은 시추 아가 녀석...

미안타, 형아가 머리가 짦아 이름을 그새 잊었다..  - -;;

 

 

버들이~

푸OOOO님의 특별(?) 심부름으로 나랑 산책도 하고 논 버들이~~  ^.~

 

 

 

 아공, 인석의 스마일링은 정말..

예술!!

 

 

 아까 진게 분(?)했던 우림이의 다다에 대한 슬램 공격 직전~!  ㅋㄷ

 

 

역시나 우수에 찬 카루.. 어딜보고 있을까용~?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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