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 축구선수의 글을 보고, 이곳에 글을올립니다.
얼마전, 고시원에 불을지르고, 화마를 피해 대피하는 사람들을 계단을 가로막고,
무차별 살해한 범인에대해서 국가가 인권을 앞세워 사형 및, 피의자 얼굴공개를 법적으로 인정
하지 않는다기에, 분통이터져서 적어봅니다.
이 한국이라는나라는, (이제대한민국이라고 부르기도싫음.) 강력하고, 폐륜적이며,
잔혹한 살인마들에대해서, 싸이코패스라는 정신병력을 붙여주는것을 왜그리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싸이코패스라하며, 이유없이 사람을 죽였다고하는데,
이제껏 잔혹하게 사람을죽인 흉악범들이 이유없이 사람을 죽였겠습니까?
이번 고시원 살인피의자도, 2004년부터 08년에 이르기까지 범행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고하는데, 뉴스를 보면, 대가리좀 달렸다고하는 머리좀좋다고 깝치는 교수같지도않은 쓰레기같은baby들이 나와서, 싸이코패스네 뭐네 하며, 묻지마 범죄라고, 단정짓기 일수입니다.
수년간의 준비와, 살인시 철저한 장비착용, 심지어, 불지르고 연기나면 눈 매우니 물안경까지 썻다고하던데,,,이게 과연 묻지마, 싸이코패스성범죄입니까?
그리고 평소 선하게 생기고, 그저 말이없던사람이 수년간 살인계획을 짜놓고, 살인저지르면, 싸이코패스가성립되서 그저그렇게, 현실속에 묻혀 지나가는겁니까?
이건 아니라고생각됩니다.
살인이라는 극악무도의 범죄에있어서, 정신병력을 부여해, 형량을 감하고, 인권운운하며 사형제도 반대하는 극히 선한척하는 일부 무리들에대해서도 정말, 불결함과, 더러움을 느끼는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만큼은, 억울한 피해자들과, 희생자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죄에 걸맞는 판결이 내려졌음하고, 혹여나 사형판결이 아닌, 징역을 산다하더라도,
그런 쓰레기같은 부류들에대해서 인권을 들먹이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미국과같은 선진국들의 검증된 규정을 적용하여, 그런 흉악범들에 대해 얼굴을
공개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앞으로 저런 사건이 발생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