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왔던 여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하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한방이 나왔군요..
조성민 호소문..
그동안 수많은 비방의 여론이 당신에게 쏠렸음에도 내색 않다가 어제 한방으로 마침표를 만들어 냈습니다..
혹시 일이 이렇게까지 확산될 줄 생각못한것이
국민배우의 죽음에 대한 시선이 이제는 당신에게 쏠리고 물욕으로 가다보니
당신도 이제 두손을 드는것이 아닐까?
아니면 정말로 그의 진심일까? 혼동을 낳습니다...
하지만, 조성민 당신은 여론을 이용할 줄 아는 챔피언입니다.
몇일동안 자신을 비방하는 언론매체와 사이버상에서 수만가지의 말이 떠돌아도
묵묵히 지키고 바라보고 자신의 입지를 지키기 위해 꾹꾹참다 날린한방~!!
그로 인해 일순간 비방하던 옹호하던 시선이 그 신문기사로 향하게 만들어 버렸죠!!
그리고 자신의 진심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남겼는데...
그렇다면 지금까지 나온 기사는 그저 여론매체가 만들어 놓은 허상에 불과하다는 것인지 헷갈리기에 충분합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알고 있죠~!!
어차피 당신은 손해볼게 하나도 없다는 것을...
욕은 이미 고인이 된 국민배우 최진실씨와 이혼할 당시부터 충분히 먹어왔고,
최진실씨의 유산은 잘되면 내것 안되면 그냥 주는것 ~!! 이란것을..
아이들 양육문제가 약간의 골치덩이로 커가겠지만 다행히 외가에서 맡아준다고 두손 두발들고 뛰어 다니고 있으니 그저 자기가 키울거라는 말 한마디로 아버지로서의 입지를 지켰으니 충분합니다.
이제 당신은 이대로 조용히 물러나도 득도 실도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시점에 여론의 상황과 모든 정황을 살피고 날린 한방이
그동안 당신을 비방한 사람들에 대한 강펀치로 생각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과연 아버지로서 지금 자식들에게 해줄수 있는 최대한의것이 무엇인지만을 생각해 주기를..
난 여태껏 나온 기사가 그저 단순히 흘러나온 루머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그런 기사가 계속 흘러나오고 여론이 시끄러워짐에도 최진영씨나 조성민씨 모두 묵묵부답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을 보면 ,
바로 누가 패자가 되어서 사과의 말을 할건지에 대한 기다림의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제 여기서 아버지로서의 마음만으로 자식을 생각한다면,
그동안 당신을 비방했던 나를 포함하여 모든 네티즌과 매체에게 강펀치를 날려 넉다운을
진정한 조성민 당신은 챔피언이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