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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양은경 |2008.10.31 23:50
조회 114 |추천 6


           나 니가보기엔

           괜찮아 보이겠지만

           요즘 난 매일밤 잠 못자고

          너 없이도 잘살아 보려고 발버둥쳐

         

           그리고 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이제 울지도 않아 라고 말하기엔 내 눈이 너무 부었어

           지금 니가 이걸보고있다면

          너무 행복해 하던 내 모습 다시 되찾아주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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